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그리 매정하게 두고 떠나실 줄
어찌 알았을까만
평생 두리번거리지 않고
단단한 벽에 부딪던
당신의 뜨거움을 생각하면
그립단 말
부끄럽소.
잘
계시오?
잠시 지나는 비에 새겨진 무지개 한 자락
봄볕에 하늘거리는 나비만 봐도
님 소식 담겼나
눈을 크게 떠보오.
그 쪽은 안녕하시우...?
푸르른 날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 |
![]() |
![]() |
![]() |
|---|---|---|---|
| 2003 | 꿈에 그리던 노짱과의 만남 충북 영동에서(사랑해요 노무현) (35) | 하늘호수 | 2008.08.27 |
| 2002 | 향기보비님~ (7) | 오뉴와근신 | 2008.08.27 |
| 2001 | 보지마라쿠는 그 문제의 동영상 (5) | chunria | 2008.08.27 |
| 2000 | 드뎌 오늘이다 오후 2시 (4) | chunria | 2008.08.27 |
| 1999 | 2008년8월26일 해질녘 의 봉하 (35) | 부산싸나이 | 2008.08.27 |
| 1998 | 24일 시민광장 봉하마을 봉사활동 사진 후기 (12) | 솔뱅이 | 2008.08.26 |
| 1997 | [호미든의 봉하時記] 돌발상황(?) (52) | 호미든 | 2008.08.26 |
| 1996 | 참여찍사 2 호미든님 (13) | 오뉴와근신 | 2008.08.26 |
| 1995 | 서울에서의 경향 한겨레 배포-승원이네(정파리님) 2번째 이야기 (4) | 여해 | 2008.08.26 |
| 1994 | 장쩌민의 첩이 올림픽폐막식을 더럽히다 (6) | 따파하오 | 2008.08.26 |
| 1993 | 웹 2.0에 걸맞게 사람사는 세상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4) | 닥터 피쉬 | 2008.08.26 |
| 1992 | 봉하에서 2 (1) | 김기덕 | 2008.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