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봉하마을 떠났다’는 소식 어제 밤늦게 전해 들었습니다.
이별주도 없이.
이별가도 없이.
언제 다시 오마는 허튼 맹세도 없이!
처음 오는 자원봉사자의 어려움을 ‘유연한 연대’로 살펴내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였으나 기실 허허실실(虛虛實實)했던,
새벽 봉하 들판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었던,
반디님.
묵묵히 일만 하던 모습 오래 눈에 밟히겠지요,
'조심조심하다'가 편히 한 번 친해지지도 못하고 이별입니다.
앞으로 내딛는 발자국마다 ‘사람 사는 세상’이 수놓아지리라 여기며,
언제, 어디서나 부디 건강하십시오.
자유혼(自由魂)의 방랑자, 우리들의 반디님!
![]() |
![]() |
![]() |
![]() |
|---|---|---|---|
| 10571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22) (11) | 봉7 | 2012.03.21 |
| 10570 | 김경수 후보 동행 기록(3) - 바람만이 아는 대답 (2) | 나무-처럼 | 2012.03.20 |
| 10569 | 제가 비록 중국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5) | 센투 | 2012.03.20 |
| 10568 | 산따라 동호회 봉하자봉(2012년3월17-18일) (14) | 묵사발 | 2012.03.20 |
| 10567 | 2012.03.18. 연못안에서 창포와 부들등의 마른잎들을 걷어내고,.. (8)![]() |
건너가자 | 2012.03.20 |
| 10566 | 나 같으면 더러워서라도 나간다 (2) | 돌솥 | 2012.03.20 |
| 10565 | 얼라들 좋아하는 것도 노짱님 닮으신 것 같습니다. (5) | 돌솥 | 2012.03.20 |
| 10564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23) (6) | 봉7 | 2012.03.20 |
| 10563 | 저는 똑똑하고 유쾌하고 유머러스한 사람을 좋아해요. (6) | 돌솥 | 2012.03.19 |
| 10562 | 상쾌! 통쾌! 유쾌한 봉하골프장 아이들 공연(산따라 봉하마을방문) (7) | 다불어 | 2012.03.19 |
| 10561 | 그네 언니가 들으면 섭하지... (7) | 돌솥 | 2012.03.19 |
| 10560 | 천호선님 작은 축하 드립니다 (13) | 아 재 | 2012.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