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박원순-한명숙(가나다순)과 문재인,
우리 3인은 다가오는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의 실정을 심판하고,
'민주' '복지' '평화'를 되찾는
중차대한 전환점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승리는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가느냐 못 가느냐의
기로라는 점을 공감하며,
다음 사항에 대해 의견을 같이 했다.
1. 이번 서울시장 선거를 범야권과 시민이 하나가 돼
반드시 승리하는 선거로 만들어야 한다.
2. 선거 승리를 위해서는 범시민 야권 단일후보를 통해
한나라당과 1:1 구도를 만들어야 한다.
3. 박원순-한명숙 두 사람은
범시민 야권 단일 후보 선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이후엔 선거 승리를 위해 모든 힘을 기울인다.
4.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계기로
범야권의 단결과 협력이 이뤄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
.
.
.
기분 좋은 소식이지요?
위 세 분들은 상식선에서
말이 통하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박변호사나
한총리나
-절대로 나 아니면 안 된다 -
하실 분들이 아니거든요.
분명히 좋은 결과가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이 빛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 |
![]() |
![]() |
![]() |
|---|---|---|---|
| 10571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22) (11) | 봉7 | 2012.03.21 |
| 10570 | 김경수 후보 동행 기록(3) - 바람만이 아는 대답 (2) | 나무-처럼 | 2012.03.20 |
| 10569 | 제가 비록 중국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5) | 센투 | 2012.03.20 |
| 10568 | 산따라 동호회 봉하자봉(2012년3월17-18일) (14) | 묵사발 | 2012.03.20 |
| 10567 | 2012.03.18. 연못안에서 창포와 부들등의 마른잎들을 걷어내고,.. (8)![]() |
건너가자 | 2012.03.20 |
| 10566 | 나 같으면 더러워서라도 나간다 (2) | 돌솥 | 2012.03.20 |
| 10565 | 얼라들 좋아하는 것도 노짱님 닮으신 것 같습니다. (5) | 돌솥 | 2012.03.20 |
| 10564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23) (6) | 봉7 | 2012.03.20 |
| 10563 | 저는 똑똑하고 유쾌하고 유머러스한 사람을 좋아해요. (6) | 돌솥 | 2012.03.19 |
| 10562 | 상쾌! 통쾌! 유쾌한 봉하골프장 아이들 공연(산따라 봉하마을방문) (7) | 다불어 | 2012.03.19 |
| 10561 | 그네 언니가 들으면 섭하지... (7) | 돌솥 | 2012.03.19 |
| 10560 | 천호선님 작은 축하 드립니다 (13) | 아 재 | 2012.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