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노무현의 한 방울
노무현의 저 눈물 한방울이 힘없는 국민을 지켰습니다.
노무현의 저 땀 한방울이 고단한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삼겹살 끝에 매달린 저 기름 한방울로
노무현은 국민과의 사소한 약속도 언제나 소중히 지켰습니다.
정의를 위해선 계란으로 바위를 쳤던 바보 노무현
그 바보 노무현은 끝~내.......
자신의 머리로 바위를 쳐서 흘린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거악의 무리에게 외로이 마지막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젠
내가 답할 때 입니다
국민이 답할 때 입니다.
노무현은 외롭지 않다고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라고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국민들은 거악의 무리를 알았습니다.
이젠 국민이 도전해야합니다.
깨지고 터진다한들 외롭게 붉은 피 식어간 노무현만 하겠습니까?
노무현은 고통을 참으며 마지막으로 외쳤습니다.
깨어라 국민아!
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었노라....
충사는 29일 서울 거리에서 당신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
![]() |
![]() |
![]() |
|---|---|---|---|
| 2051 | 2008년 8월30일 매운 분주한 토요일의 봉하(부제:화포천지킴이) (24) | 부산싸나이 | 2008.08.31 |
| 2050 | 영웅 | 킴스할리데이 | 2008.08.31 |
| 2049 | [생신축하]노무현 대통령 생신축하 댓글 달기...9월5일까지 (152) | korea | 2008.08.31 |
| 2048 | K2여행사를 사랑하는 사람들~~ (8) | 싱가인 | 2008.08.31 |
| 2047 | [호미든의 봉하時記] 방문객에 대한 애정 없이는 절대 할 수 없는 일.. (28) | 호미든 | 2008.08.31 |
| 2046 | 세상이 변해도 짐승이 전용기를 탈수 없잔아요? (5) | 부산상고69회 | 2008.08.31 |
| 2045 | 노무현 대통령님 62번째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1) | 부산상고69회 | 2008.08.31 |
| 2044 | 친일언론 현대사 (1) | 오늘은청춘 | 2008.08.31 |
| 2043 | 노짱 생신 축하 들꽃 잔치 (10) | 김자윤 | 2008.08.31 |
| 2042 | 조선소유 사우나 퇴폐.... (3) | chunria | 2008.08.31 |
| 2041 | 삼양 식품...... (13) | 떡복이삼촌 | 2008.08.31 |
| 2040 | [호미든의 봉하時記] 힘든일정.....(2)-늦어서 죄송합니다^^ (29) | 호미든 | 2008.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