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당신, 주방에 가는 거요?"
"그런데 그건 왜 물어요?"
"그럼 오는 길에 냉장고에서 오징어와 사이다 좀 갖다 주구려.
혹 잊어버릴지 모르니까 적어가든가."
그러자 부인이 말했다.
"아니, 내가 치맨줄 아슈?
걱정하지 말아요!!"

잠시 후...
아내가 접시에 삶은 계란을 들어오자
남편이 말했다.
"ㅉㅉㅉ...내 그럴 줄 알았다니까.
소금은 왜 안 갖고 오냐고!
그러게 내가 종이에 적어가라고 했잖소."
.
.
.
이제 중년이 된 친정언니 딸이 (제겐 조카가 되겠지요? )
며칠 전 통화 중에
- 이모 글은 잘 읽고 있어요.
- 아니, 어디서...?
- 사람사는 세상에서요.
이모가 돌솥 아니세요?
.
.
.
세상은 넓고도 좁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카는 노짱님 서거 후에 이곳을 알았다네요.
위 사진이 그 조카의 친정집입니다.
그러니까 제 큰언니네 집이지요.
부모님 안 계신 오빠네보다
언니집이 점점 더 친정 같아지네요.
사진은 올해 칠순이 되신 큰언니 블로그에서 퍼 왔습니다.
![]() |
![]() |
![]() |
![]() |
|---|---|---|---|
| 2063 | [♣생신축하♣] 내내 건강하세요~~~♬♪ (1) | 천의무봉 | 2008.09.01 |
| 2062 |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추출 원본) (8) | The belts of Saturn | 2008.09.01 |
| 2061 | ♥노짱님~ 생신축하드립니다.♥ (15) | 향운 | 2008.09.01 |
| 2060 | 김민기의 봉우리라는 넘 좋은 노래 (3) | 다불어 | 2008.09.01 |
| 2059 | 부산싸나이님 호미든님은 은제 초청하신데요? (4) | 터프가이 | 2008.09.01 |
| 2058 | 누구보다 (1) | 눈사람과휘파람 | 2008.09.01 |
| 2057 | 노짱님.. 우리가족사진... (2) | 신이 | 2008.09.01 |
| 2056 | 사나이가는 길(노무현) -펌- (3) | 지역발전 | 2008.09.01 |
| 2055 | 생신 축하 겸~ 멋진 노무현대통령님! 이쁜 권양숙여사님! (11) | 대열로 | 2008.09.01 |
| 2054 | 노짱님!!! 생일 축하합니다. (20) | 김자윤 | 2008.09.01 |
| 2053 | 봉하마을 하천에... (3) | 殺조중동 | 2008.09.01 |
| 2052 | [생신축하]꼭 건강하셔야 합니다 | 서해물결 | 2008.0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