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강가의 조약돌이라 닉네임을 가지고 이 게시판에 처음 몇자 적어 봅니다.
이 세상은 두개의 눈으로 보라해서 두개의 눈이 생긴것이고, 흐르는 물로 인한 기나긴 세월속에 하나의 작은 조약돌이
생깁니다.
아무리 지금 현재 시간이 나에게 만족 되진 않는다하여, 좌절하는것만큼 우스운 일도 없겠지여.
전 이젠 조금씩 과거 딱 한번 선거 해서 노무현 대통령이 되었던 순간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그 후에 하지 못한 제자신이 부끄럽지만, 그 시간 그 시절에 그 밝은 모습들은 왜 이제서야 느낄수 있는지 진심으로
현 시간속에서 찾아 내곤 합니다.
뭐가 진실인지는 마음이 따뜻한곳에서 찾을수 있습니다,
내 진정 마음속에서 진실을 담아 한표를 던져 17대 대통령 노무현대통령이 되었을때 그 마음이 아직도 한구석에 남아
있는데, 지금 현 시간들은 뭐가 진실인지 도저히 알수 없음으로 퇴색 되어 갑니다.
그래서 오늘 위안을 찾으러 이렇게 이 게시판의 저의 마음을 두서 없이 몇자 적고 , 다시 삶의 현장 속에서,진실을 찾
고, 지난 정권이 말한 진정한 의미의 국민의 도리를 다하고자 합니다.
부디 여러분, 진실은 묻혀 지지 않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체 될뿐입니다.다음에 또 뵐게여.
![]() |
![]() |
![]() |
![]() |
|---|---|---|---|
| 2075 | 옥천 조.반.마 2 [사진] (3) | 링사이드 | 2008.09.02 |
| 2074 | 노짱님 다음[daum] 메인에 떠부렀네 (13) | 현민관 | 2008.09.02 |
| 2073 | [호미든의 봉하時記] 화포천 자봉이야기... (32) | 호미든 | 2008.09.02 |
| 2072 | 노무현 벙커 (15) | 사진가 | 2008.09.02 |
| 2071 | 서울에서의 한겨레 경향 배포후기-7번째 영등포아줌마 이야기 (10) | 여해 | 2008.09.02 |
| 2070 | [8월 30일 16:00] 전당대회 마치시고 (4) | 민재파파 | 2008.09.02 |
| 2069 | 보시고 한주를 즐겁게 시작하세요. (15) | 검은베레 | 2008.09.02 |
| 2068 | 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노짱님 사진) (19) | 검은베레 | 2008.09.02 |
| 2067 | 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봉화마을주변사진) (19) | 검은베레 | 2008.09.02 |
| 2066 | 한반도 지형 (3) | 김기덕 | 2008.09.01 |
| 2065 | 여기에 올려도 되나? 옥천 조.반.마.[사진] (14) | 링사이드 | 2008.09.01 |
| 2064 | [생신축하]사랑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1) | 자라는 나무 | 2008.0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