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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눈으로 봐주면... ♡.♡
천호선 대변인 마지막 브리핑에서...
<마지막 브리핑을 하겠다. 참여정부 5년이 오늘로서 마무리 된다. 돌이켜보면 그동안 저희로서는 정말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일해 왔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어느 하루도 힘들지 않은 날이 없었고 아쉬운 때도 적지 않았다. 하나하나의 정책을 결정할 때마다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는 것이 무엇인지 긴 안목에서의 국익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려노력해 왔다.
그러다보니 때로는 그냥 받아들여지고 있는 통념과 충돌할 때도 있었다. 때로는 여론을 거스를 때도 있었다. 5년 동안 참여정부의 공과를 놓고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을 정도로 논란이 계속되었다. 그러나 이제 참여정부의 평가가 역사에 맡겨진다. 그 평가가 언제 시작될지 또 언제 끝날지, 끝나기는 하는것인지 알 수가 없다.
정말, 정말 어려운 여건 속에서 수고가 많으셨다. 아마도 가장 힘든 청와대 춘추관으로 기록되지 않을까, 다음 정부는 좀 나아지지않을까, 또 나아졌으면 좋겠다는 기대도 한다. 여러분들과 때로는 긴장감도 있었고 논쟁도 있었지만 진심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한 시간 행복했다고 생각한다. 감사하다.>
정말,
다시 평가할 수 있을때에는 누구도 어떤 언론도 왜곡하지 말고 진실을 말해주기를..
그래서 꼭 다시 소수에게만이 아닌 전 국민과 역사에게 올바른 평가를 받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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