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노무현의 한 방울
노무현의 저 눈물 한방울이 힘없는 국민을 지켰습니다.
노무현의 저 땀 한방울이 고단한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삼겹살 끝에 매달린 저 기름 한방울로
노무현은 국민과의 사소한 약속도 언제나 소중히 지켰습니다.
정의를 위해선 계란으로 바위를 쳤던 바보 노무현
그 바보 노무현은 끝~내.......
자신의 머리로 바위를 쳐서 흘린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거악의 무리에게 외로이 마지막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젠
내가 답할 때 입니다
국민이 답할 때 입니다.
노무현은 외롭지 않다고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라고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국민들은 거악의 무리를 알았습니다.
이젠 국민이 도전해야합니다.
깨지고 터진다한들 외롭게 붉은 피 식어간 노무현만 하겠습니까?
노무현은 고통을 참으며 마지막으로 외쳤습니다.
깨어라 국민아!
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었노라....
충사는 29일 서울 거리에서 당신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
![]() |
![]() |
![]() |
|---|---|---|---|
| 2087 | 정호님과 용욱님의얼굴이.. 뽀샤시 했던 시절.. (8) | mo8471 | 2008.09.03 |
| 2086 | 노짱의 힘 (12) | 현민관 | 2008.09.03 |
| 2085 | 아래 2222번 글에 이어서.. (5) | 가은 | 2008.09.03 |
| 2084 | 버튼을 누르면 - 아고라 (펌) (4) | 몽호 | 2008.09.03 |
| 2083 | 이씨 강력 비판하는 백기완/노무현의 슬픔과 노여움[W] (6) | chunria | 2008.09.03 |
| 2082 | kbs 앞 60일간의 촛불기록 像 | chunria | 2008.09.03 |
| 2081 | 사람사는 세상에 눈팅들 조선일보 반대 마라톤에 다녀왔습니다. (51) | 이성수 | 2008.09.03 |
| 2080 | 전설 속의 은마(銀馬)는 우리 곁에 아주 가까이 왔더랬습니다... (3) | 예럼펫 | 2008.09.03 |
| 2079 | 노짱님 주변분들... (6) | 검은베레 | 2008.09.03 |
| 2078 | 호미든님께^^;; (16) | 파란노을 | 2008.09.02 |
| 2077 | 한국인의 시조신까지 훔쳐간 기독교 (6) | chunria | 2008.09.02 |
| 2076 | kbs 9.9일 대통령과 만남 쏟아지는 질문들.. (8) | 조의국선 | 2008.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