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오늘 서거후 첫번째 맞이하는 생신날이다.
작년 퇴임후 처음 맞이하는 생신때 찍은 사진이다.
생신 축하 드립니다.
오늘은 생가 복원식도 있었다.
아마도 여러분이 사진을 찍었으니 곧 복원식 사진은 올라오지 않을까?
난, 늦게 도착하기도 했거니와 오늘만큼은 나만의 노짱을 느끼며 사진을 찍기로 마음 먹었다.
생가의 뒤쪽이다.
구들장의 낮은 굴뚝이 정겹게 느껴진다.
항상 여기에서 방문객과 대화를 나누시고 때론 강의도 하셨었는데....
복원돤 생가의 부엌으로 오후의 햇빛이..
손때뭍은 호롱불도 걸려있고...
생가의 안방 정면에 걸려 있는 사진들...
안방전경
사람 사는 세상 이라는 제목으로 노짱님의 일생을 느낄 수 있는 사진들
대통령 노무현 이라는 제목으로 재임시절의 사진들을 볼수 있다.
생가와 쉼터의 이용 시간이다.
생가 옆에 있는 쉼터
만약 지금도 계셨다면 찾아오는 방문객이 뜸 할때 운 좋으면 이곳에서 간단한 차 라도 하면서 담소를 나누는 행운도 있지 않았을까?
혼자 생각해 본다.
많은 분들이 묘역을 찾아왔다는 흔적을 남기고 돌아 가셨네
서거후 처음으로 찍은 부엉이 바위다.
한동안 쳐다 보기가 싫어서 봉하에 가서도 일부러 애써 외면해 왔었는데........
오늘따라 더 높아 보이는 건 나 혼자만의 착각일까?
연지에 높게 걸려 있는 솟대
노사모 센타의 내부는 명짱님의 글들이 전시되고 있다.
나도 경매에 참여해서 소장 하고픈 작품들이다.
오늘 님은 그곳에 안계시지만 많은 분들이 찾아 오시는것을 보고 많은 분들의 가슴 속에서는 여전히 건재하신 님을 만나고 온 하루였다.
![]() |
![]() |
![]() |
![]() |
|---|---|---|---|
| 2087 | 정호님과 용욱님의얼굴이.. 뽀샤시 했던 시절.. (8) | mo8471 | 2008.09.03 |
| 2086 | 노짱의 힘 (12) | 현민관 | 2008.09.03 |
| 2085 | 아래 2222번 글에 이어서.. (5) | 가은 | 2008.09.03 |
| 2084 | 버튼을 누르면 - 아고라 (펌) (4) | 몽호 | 2008.09.03 |
| 2083 | 이씨 강력 비판하는 백기완/노무현의 슬픔과 노여움[W] (6) | chunria | 2008.09.03 |
| 2082 | kbs 앞 60일간의 촛불기록 像 | chunria | 2008.09.03 |
| 2081 | 사람사는 세상에 눈팅들 조선일보 반대 마라톤에 다녀왔습니다. (51) | 이성수 | 2008.09.03 |
| 2080 | 전설 속의 은마(銀馬)는 우리 곁에 아주 가까이 왔더랬습니다... (3) | 예럼펫 | 2008.09.03 |
| 2079 | 노짱님 주변분들... (6) | 검은베레 | 2008.09.03 |
| 2078 | 호미든님께^^;; (16) | 파란노을 | 2008.09.02 |
| 2077 | 한국인의 시조신까지 훔쳐간 기독교 (6) | chunria | 2008.09.02 |
| 2076 | kbs 9.9일 대통령과 만남 쏟아지는 질문들.. (8) | 조의국선 | 2008.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