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사라 문을 만나기 위해 난생 처음으로 ‘예술의 전당’엘 갔습니다.
첫 느낌은 뒤통수를 야무지게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예술, 창작 이런 단어가 무슨 뜻인지 약간 알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 좋게도 한겨레 문화부 노형석 기자의 해설을 듣게 되어 더욱 좋았습니다.
사진 찍기를 새로 시작해야겠습니다.
“사진은 나에게 긴 작업이고 직업이다. 그것은 ‘즐거운 우연’들로 넘쳐난다. 처음엔 직업으로 시작했지만, 무엇을 보고 있는지 보여주려는 욕심이 생겼을 때는 내 ‘작업’이 되었다. 사진은 내 삶을 지속하게 해주고, 내 존재감을 드러내준다. 혹 작업을 하고 있지 않더라도 나는 사진가다. 나는 더 많은 것을 오랫동안 보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촬영하다 불현듯 찾아오는 이미지에 주목한다. 내가 전달하고 싶은 것도 그 이상한 ‘우연-Coincidences'이 아닐까.”
-2009년 7월 프랑스 파리 몽파르나스 사라 문 스튜디오에서의 인터뷰 中
아래 클릭하면 도움되는 글이 있습니다.
![]() |
![]() |
![]() |
![]() |
|---|---|---|---|
| 2087 | 정호님과 용욱님의얼굴이.. 뽀샤시 했던 시절.. (8) | mo8471 | 2008.09.03 |
| 2086 | 노짱의 힘 (12) | 현민관 | 2008.09.03 |
| 2085 | 아래 2222번 글에 이어서.. (5) | 가은 | 2008.09.03 |
| 2084 | 버튼을 누르면 - 아고라 (펌) (4) | 몽호 | 2008.09.03 |
| 2083 | 이씨 강력 비판하는 백기완/노무현의 슬픔과 노여움[W] (6) | chunria | 2008.09.03 |
| 2082 | kbs 앞 60일간의 촛불기록 像 | chunria | 2008.09.03 |
| 2081 | 사람사는 세상에 눈팅들 조선일보 반대 마라톤에 다녀왔습니다. (51) | 이성수 | 2008.09.03 |
| 2080 | 전설 속의 은마(銀馬)는 우리 곁에 아주 가까이 왔더랬습니다... (3) | 예럼펫 | 2008.09.03 |
| 2079 | 노짱님 주변분들... (6) | 검은베레 | 2008.09.03 |
| 2078 | 호미든님께^^;; (16) | 파란노을 | 2008.09.02 |
| 2077 | 한국인의 시조신까지 훔쳐간 기독교 (6) | chunria | 2008.09.02 |
| 2076 | kbs 9.9일 대통령과 만남 쏟아지는 질문들.. (8) | 조의국선 | 2008.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