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노무현 대통령이 한겨레 신문을 변호사 하신 시절에 보셨대요
그 때 신문 배달을 저희 아빠가 했는데요
어느 날 비가 왔는데 아빠가 오토바이 타느라고 우산도 못쓰고
모자도 바람에날라가서 비 쫄딱 맞고 있으니까
당시 노무현 변호사가 일찍 출근하셔서 따뜻한 우유인가?
그 거 주시고 고생이 많다고 그 손으로 아빠 머리 쓰다듬어 주셨대요
아빠 머리는 비 맞아서 찐떡찐떡 해가지고 아빠가 죄송하다고 했는데
괜찮다고 우유 맛있게 먹으라고 들어가셨대요
자기가 거기 서있으면 창피해서 우유 못 먹을까봐? 들어가신 것 같대요
아빠가 어제 말씀해주셨어요
--펌


![]() |
![]() |
![]() |
![]() |
|---|---|---|---|
| 2087 | 정호님과 용욱님의얼굴이.. 뽀샤시 했던 시절.. (8) | mo8471 | 2008.09.03 |
| 2086 | 노짱의 힘 (12) | 현민관 | 2008.09.03 |
| 2085 | 아래 2222번 글에 이어서.. (5) | 가은 | 2008.09.03 |
| 2084 | 버튼을 누르면 - 아고라 (펌) (4) | 몽호 | 2008.09.03 |
| 2083 | 이씨 강력 비판하는 백기완/노무현의 슬픔과 노여움[W] (6) | chunria | 2008.09.03 |
| 2082 | kbs 앞 60일간의 촛불기록 像 | chunria | 2008.09.03 |
| 2081 | 사람사는 세상에 눈팅들 조선일보 반대 마라톤에 다녀왔습니다. (51) | 이성수 | 2008.09.03 |
| 2080 | 전설 속의 은마(銀馬)는 우리 곁에 아주 가까이 왔더랬습니다... (3) | 예럼펫 | 2008.09.03 |
| 2079 | 노짱님 주변분들... (6) | 검은베레 | 2008.09.03 |
| 2078 | 호미든님께^^;; (16) | 파란노을 | 2008.09.02 |
| 2077 | 한국인의 시조신까지 훔쳐간 기독교 (6) | chunria | 2008.09.02 |
| 2076 | kbs 9.9일 대통령과 만남 쏟아지는 질문들.. (8) | 조의국선 | 2008.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