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수많은 사진 중 유달리 눈길을 쉽게 뗄 수 없던 사진은 밥 한 그릇에 코를 들이댄... 모습이었습니다.
저 인간적인 냄새 폴폴 풍기는 귀여우신(?) 자태를 보세요.
고향 사람들이 전직 대통령님을 마을회관으로 초대해서 마음 설레며 밥을 지었습니다.
노공께선 마을 아낙들이 정성스럽게 지은 소박한 밥 한 그릇을 앞에 놓고
덥석 수저를 들지 않고 고마운 마음으로 그 밥의 따듯한 기온과 향을 깊이 음미합니다.
“으~음... 냄새 좋다! 찰지고 윤기가 나는 것이 식욕을 땡기네요! 여러분들 정성을 맛있게 먹겠습니다.”
오리농법으로 지은 쌀과 봉하 들판에서 수확한 쌀을 비교시식하셨다지요.
이 사진이 참 좋아요. 눈물도 나고... 밥 냄새를 지극히 맡으며 허리를 낮춘 사랑스러운 모습...
저 분은 고향을 사랑하시는 구나.. 저런 사람에게 귀농 자격이 있는 거지.
땅과 그 수확물, 그리고 농부의 땀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그런 사람.
나 이런 사람이었네~ 며 으스대지 않고, 촌부들과도 스스럼없이 곰살궂게 어울리며
마을 뒷산에 차나무도 심고, 동네 습지에 장화신고 들어가서 청소도 하고
논둑 주변 잡초제거를 마친 뒤엔 그 길에 철퍼덕 앉아 평화롭게 쉴 수 있는 그런 사람....
참 좋은 대통령님과 우린 같은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 |
![]() |
![]() |
![]() |
|---|---|---|---|
| 2135 | 대통령님 생신을 추카합니다. | 좋은날 | 2008.09.05 |
| 2134 |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노짱님!!! (4) | 달콤살벌 | 2008.09.05 |
| 2133 | 노공이산님 생신 추카 드려요 ^^ | 조의국선 | 2008.09.05 |
| 2132 | 소미소은이가 차린 생신진연상 (25) | 미카엘라 | 2008.09.05 |
| 2131 | 노무현대통령님생신축하드립니다로 지은 15절의 행시 (3) | 은빛노루 | 2008.09.05 |
| 2130 | [생신축하]노무현 대통령님은 우리들의 크리스마스입니다. (19) | 이성수 | 2008.09.05 |
| 2129 | 노공님 생신축하 동영상 - 참여해주신분께 감사드리며 (22) | 여해 | 2008.09.05 |
| 2128 | [생신 축하곡] 나는 행복한사람 (11) | 가좌시민 | 2008.09.05 |
| 2127 |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 아름다운 나라 | 2008.09.05 |
| 2126 | [축하공연] 가수들을 어렵게 섭외했습니다. (7) | korea | 2008.09.05 |
| 2125 |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뜬소 | 2008.09.05 |
| 2124 | 연안해운을 왜 (2) | 사랑니 | 2008.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