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대구를 떠나 진영으로 갑니다.
띠링띠리링
"오늘 뭐하노?"
"와~"
"별 일 없으면 나하고 *** 에 가자"
"별 일은 없는데, 지금 봉하마을 간다."
"사람들 엄청 많이 온다카던데..."
"그라면, 얼렁 갔다가 연락하꾸마."
"지금 갈라 카는데"
"그라마 안되겠다. 다음에 연락하재이."
"알겠다. 내 갔다 오께^^"
11시경 도착해보니
대체로 한산 하더군요.
연휴의 첫날이라 다들 멀리 갔나부다하고 생각하며
생가를 참관하고 봉화산을 오릅니다.
산을 오르니
동네가 한눈에 들어 오더군요.
대략 산책하고 돌아오니, 한 50여분 걸리더군요.
13시 30분 나오신다고 안내되어 있어서
간단히 잔치국수 한그릇 할려고 들러섰더니만, 직장동료를 만났지 뭡니까! ㅎㅎ
드디어 시간맞춰 등장하는데
낯익은 분과 동행하여 나오시더군요.
이해찬님입니다.
88세의 노인 한분은 전 대통령이신 노무현님을 만나기 위해 왔다고 합니다.
"팔팔하게 잘 살고 계십니까?" <=== 기억이 희미해서 아마도 이것 비슷하게 이야기한 듯 ^^;;
"성씨가 무엇입니까?"
...
"권씨입니까? 하이고 저기 집안에 있는 사람도 권씨잖아요"
이때 88세 노인(할머니)께서 노무현님을 좀더 가까이 보시기 위해 안간 힘을 쓰시고 있더군요...
"역시 대단합니다. 권씨 고집은... 조금 있다 따로 만나겠습니다."
움직이는 노무현님을 따라 할머님께서 평행선을 따라 움직이시더니만
본인이 있는 곳까지 다가오셔서 기어이 노무현님과 악수를 합니다.[2번째 사진]
![]() |
![]() |
![]() |
![]() |
|---|---|---|---|
| 2135 | 대통령님 생신을 추카합니다. | 좋은날 | 2008.09.05 |
| 2134 |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노짱님!!! (4) | 달콤살벌 | 2008.09.05 |
| 2133 | 노공이산님 생신 추카 드려요 ^^ | 조의국선 | 2008.09.05 |
| 2132 | 소미소은이가 차린 생신진연상 (25) | 미카엘라 | 2008.09.05 |
| 2131 | 노무현대통령님생신축하드립니다로 지은 15절의 행시 (3) | 은빛노루 | 2008.09.05 |
| 2130 | [생신축하]노무현 대통령님은 우리들의 크리스마스입니다. (19) | 이성수 | 2008.09.05 |
| 2129 | 노공님 생신축하 동영상 - 참여해주신분께 감사드리며 (22) | 여해 | 2008.09.05 |
| 2128 | [생신 축하곡] 나는 행복한사람 (11) | 가좌시민 | 2008.09.05 |
| 2127 |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 아름다운 나라 | 2008.09.05 |
| 2126 | [축하공연] 가수들을 어렵게 섭외했습니다. (7) | korea | 2008.09.05 |
| 2125 |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뜬소 | 2008.09.05 |
| 2124 | 연안해운을 왜 (2) | 사랑니 | 2008.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