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자연의 한 조각 인생과 더불어
삼새
바보여! 영원히. 어린 시절 소인배의 별명도 바보라 불렀다.
어린 시절을 회상해 본다. 부모님의 재주를 물려받아 때론, 1미터가 넘는 나무칼은 물론 나무총을 만들어 총 놀이, 칼 놀이를 하였기에 장군이라는 명칭도 있었다. 불알친구라면 다 알고 있다. 또한 우산살로 조각칼을 만들어 사용했다.
하루 종일 바보 이야기가 나온다. 슬프다. 오늘은 일이 잡히지 않는다. 눈가에 눈물만 글썽글썽 거린다.
모두가 한마음 울음바다에 자연의 한조각 인생 가는 길을 스케치해 본다.
![]() |
![]() |
![]() |
![]() |
|---|---|---|---|
| 2147 | 나의 노짱님...진심으로 생신 축하드립니다. (1) | 초롱엄마 | 2008.09.05 |
| 2146 | 건강하십시요, 축하합니다(축생신) | 케이나인 | 2008.09.05 |
| 2145 | KBS 추적 60분 故 황공사 의혹 재조명 | 따파하오 | 2008.09.05 |
| 2144 | 생신축하드립니다 | 사람과세상 | 2008.09.05 |
| 2143 | 시대의 동참 | 넥스디 | 2008.09.05 |
| 2142 | 노공이산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 volant | 2008.09.05 |
| 2141 | 봉하로간 여인의 남자이야기 -펌- (6) | 지역발전 | 2008.09.05 |
| 2140 | 노공이산님 생신축하 9988! | 무랑루즈 | 2008.09.05 |
| 2139 | 생신축하드립니다 꺄호 | 착한문화시민 | 2008.09.05 |
| 2138 | 노공이산님~생신 축하드리고 왔습니다. (22) | 링사이드 | 2008.09.05 |
| 2137 | 생신 축하 드립니다....^____^ | 에스카 | 2008.09.05 |
| 2136 |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 (1) | 지역발전 | 2008.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