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5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508/thumb/
여치집 만들기 실패다.
하지만 좌절은 아니다.
마디가 똑똑 부러져서 도저히 작업이 불가능 했다.
물에 담으려고 어머니에게 전화를 드렸더니
어머니도 여치집 만드셨단다.
밀짚보다 어려운 보리짚으로 성공하셨단다.
포기는 없다.
소금을 좀 풀편 더 낭창낭창해 질 것 같기도 하다.ㅎㅎ
비가 와서 사진은 얼마찍지 못했다.
자빠져서 목을 다친 것도 이유라고 할 수는 '없다'.ㅎㅎ <반전>
그냥 요즘은 좀 귀찮다.
머리는 불행인지 다행인지 별 이상은 없어보인다.
#1 더불어 산다는 것은 <정토원> ... 기생식물이 아니면 곤충의 집인 것 같습니다.
#2 세상일이 다 쉽다면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 가독성이...좀 더 좋아지겠죠. 고생한 것 만큼만 되면...
#3 소녀의 기도 : 소녀같으신 서위님이 캐릭터 논을 보고 계십니다. 흡사 기도라도 하시는 듯 움직이지 않고 계시네요.
#4 인생은 <화포천에서> 대추 vs 서위님은 무슨 이야기를 하시는 것일까요? 전 여치집을 만들어볼까하고 밀짚을 좀 가져왔습니다.
* 정도원에서 너머져서 좀 아픕니다.ㅎㅎ
![]() |
![]() |
![]() |
![]() |
---|---|---|---|
2147 | 나의 노짱님...진심으로 생신 축하드립니다. (1) | 초롱엄마 | 2008.09.05 |
2146 | 건강하십시요, 축하합니다(축생신) | 케이나인 | 2008.09.05 |
2145 | KBS 추적 60분 故 황공사 의혹 재조명 | 따파하오 | 2008.09.05 |
2144 | 생신축하드립니다 | 사람과세상 | 2008.09.05 |
2143 | 시대의 동참 | 넥스디 | 2008.09.05 |
2142 | 노공이산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 volant | 2008.09.05 |
2141 | 봉하로간 여인의 남자이야기 -펌- (6) | 지역발전 | 2008.09.05 |
2140 | 노공이산님 생신축하 9988! | 무랑루즈 | 2008.09.05 |
2139 | 생신축하드립니다 꺄호 | 착한문화시민 | 2008.09.05 |
2138 | 노공이산님~생신 축하드리고 왔습니다. (22) | 링사이드 | 2008.09.05 |
2137 | 생신 축하 드립니다....^____^ | 에스카 | 2008.09.05 |
2136 |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 (1) | 지역발전 | 2008.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