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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일) 혜화역 근처에서 영화배우 문성근의 '유쾌한 100만 민란 프로젝트' 대국민 제안서 나눠주기 거리행동이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내리는 비를 맞으면서 배우 문성근은 시민들에게 제안서를 나눠주고 사진도 같이 찍으면서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이제는 국민이 일어나서 정치인들이 국민의 명령에 따르게 만들어야 한다는 자신의 뜻을 시민들에게 전달하였습니다.
국민이 국가의 주인임을 확인하기 위한,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나온다는 것을 노래가 아닌 현실에서 확인하기 위한, 국민의 소리를 애시당초 들을 귀가 없는 권력에 의해 짓밟힌 국민의 자존심을 국민 스스로 회복하기 위한 유쾌한 민란의 선동자로서, 민주주의 수호와 국민주권회복이라는 희망의 전도사로서 배우 문성근은 열심히, 열심히, 열심히 희망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한 송이 한 송이 깨어있는 그리고 행동하는 시민들에 의해 민주주의의 화단이 백만송이 꽃으로 가득 찰 날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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