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일산 그랜드 백화점 근처의
-문촌마을 8단지-에 주차되어 있던 차입니다.
지인께서 그 차를 먼저 발견하고 저를 불렀습니다.
제가 노짱님 사랑하는 거
제 주변 사람들은 다 알거든요.
반가운 마음에 셔터를 눌렀는데 사진이 좀 그렇지요?
오면서 생각하기를 차에 연락처가 있었을텐데 문자라도 보내서
- 나도 당신과 같은 편이라고 할 걸...-
했습니다.
저는 면허 취득한지 20여년 가까이 되는데
아직 차도 없고 운전을 못합니다.
항상 직장이 가까웠고
부부가 차 1대면 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지금도 차가 많은데 나까지 보탤 필요가 있을까...?-.
하며 가끔은 불편하지만 아직까지 잘 버텼습니다.
제가 마음이 바뀌어 차를 사게 되면
저도 저 분처럼
-노무현꽈 사람-의 티를
팍팍 내며 다니고 싶습니다.
혹시 저 차의 주인공이 이 글을 보시면 쪽지 주세요.
-愛馬의 모델료-로 밥 사드릴게요.
저 산은 내게 우지 마라 우지 마라 하고
발 아래 젖은 계곡 첩첩 산중
저 산은 내게 잊으라 잊어버리라 하고
내 가슴을 쓸어버리네
아 그러나 한 줄기 바람처럼 살다 가고파
이 산 저 산 눈물 구름 몰고
다니는 떠도는 바람처럼
저 산은 내게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 |
![]() |
![]() |
![]() |
|---|---|---|---|
| 10583 | 다시 노무현으로... ( 펌 ) (7) | 돌솥 | 2012.03.23 |
| 10582 | 3년 전 그 봄과 똑같습니다 (6) | 돌솥 | 2012.03.23 |
| 10581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20) (7) | 봉7 | 2012.03.23 |
| 10580 | 심란할 땐 꽃구경이 제일 좋지요. (4) | 집앞공원 | 2012.03.22 |
| 10579 | -쥐 마을-에서 고양이 뽑는 선거는 그만! (3) | 돌솥 | 2012.03.22 |
| 10578 | 목표는 180석 ( 펌 ) (6) | 돌솥 | 2012.03.22 |
| 10577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21) (9) | 봉7 | 2012.03.22 |
| 10576 | 올해와 내년이 위험하대요. (4) | 돌솥 | 2012.03.21 |
| 10575 | 세상은 바람불고 고달픈데 왜 당신들까지...? (9) | 돌솥 | 2012.03.21 |
| 10574 | 나는 그들의 약속 이행을 반드시, 꼭 보고 싶다. (3) | 돌솥 | 2012.03.21 |
| 10573 | 좋은정보 - 3만원에 오가는 봉하여행 1박2일 (6) | 아 재 | 2012.03.21 |
| 10572 | 이제부터야 말로 시작이다 (9) | 연꽃마실 | 2012.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