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2011년 새해 첫 날 봉하마을 다녀왔네요.
한겨울 강추위 속에 느즈막히 오후 늦게 갔는데도 방문객이 많더군요.
대통령님 묘소 앞에 마침 뽀통령 뽀로로 모자쓴 귀여운 꼬마가 있길래 찍어봤습니다.
새해 첫 날 부모님이랑 같이 대통령님께 인사드리러 온 게 기특하고
귀여워서 사진 찍어주려했는데 어느샌가 사라져서 너무 아쉬웠네요.
(혹시 부모님 이 사진 보시면 연락주세요. ^^)
마을 입구에선 문성근님이 100만 민란 행사 겸해서 봉하마을 방문하셔서
이렇게 방문객들과 기념촬영에 응해주고 계시더군요.
날 추웠는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생하신 만큼 좋은 결실로 맺어지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사람사는 세상에 오시는 모든 분들
2011년 새해엔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
![]() |
![]() |
![]() |
|---|---|---|---|
| 10583 | 다시 노무현으로... ( 펌 ) (7) | 돌솥 | 2012.03.23 |
| 10582 | 3년 전 그 봄과 똑같습니다 (6) | 돌솥 | 2012.03.23 |
| 10581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20) (7) | 봉7 | 2012.03.23 |
| 10580 | 심란할 땐 꽃구경이 제일 좋지요. (4) | 집앞공원 | 2012.03.22 |
| 10579 | -쥐 마을-에서 고양이 뽑는 선거는 그만! (3) | 돌솥 | 2012.03.22 |
| 10578 | 목표는 180석 ( 펌 ) (6) | 돌솥 | 2012.03.22 |
| 10577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21) (9) | 봉7 | 2012.03.22 |
| 10576 | 올해와 내년이 위험하대요. (4) | 돌솥 | 2012.03.21 |
| 10575 | 세상은 바람불고 고달픈데 왜 당신들까지...? (9) | 돌솥 | 2012.03.21 |
| 10574 | 나는 그들의 약속 이행을 반드시, 꼭 보고 싶다. (3) | 돌솥 | 2012.03.21 |
| 10573 | 좋은정보 - 3만원에 오가는 봉하여행 1박2일 (6) | 아 재 | 2012.03.21 |
| 10572 | 이제부터야 말로 시작이다 (9) | 연꽃마실 | 2012.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