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날씨는 화창하고 시간은 주어지고
제가 갈 곳이 어디겠습니까? 봉하이지요.
모처럼 주어진 연휴에 봉하로 갔습니다.
3년전 처음 봉하에 갔을 때, 본산 공단 모퉁이를 돌아 사자바위가 눈에 들어왔을 때, 그 설레임이
란......가슴이 막 뛰었지요.
그런데 지금 , 그 분이 안 계시니 봉하 곳곳을 둘러 보고 나와도 허전한 마음 어떻게 할 수가 없습
니다.
노통님 어디에 계신가요? 지금도 사저에서 책을 읽고 계신 것 같은데
바람 쐬러 좀 나오세요. 이렇게 모든 분이 그리워 하고 있는데.....ㅠㅠ
![]() |
![]() |
![]() |
![]() |
|---|---|---|---|
| 10583 | 다시 노무현으로... ( 펌 ) (7) | 돌솥 | 2012.03.23 |
| 10582 | 3년 전 그 봄과 똑같습니다 (6) | 돌솥 | 2012.03.23 |
| 10581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20) (7) | 봉7 | 2012.03.23 |
| 10580 | 심란할 땐 꽃구경이 제일 좋지요. (4) | 집앞공원 | 2012.03.22 |
| 10579 | -쥐 마을-에서 고양이 뽑는 선거는 그만! (3) | 돌솥 | 2012.03.22 |
| 10578 | 목표는 180석 ( 펌 ) (6) | 돌솥 | 2012.03.22 |
| 10577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21) (9) | 봉7 | 2012.03.22 |
| 10576 | 올해와 내년이 위험하대요. (4) | 돌솥 | 2012.03.21 |
| 10575 | 세상은 바람불고 고달픈데 왜 당신들까지...? (9) | 돌솥 | 2012.03.21 |
| 10574 | 나는 그들의 약속 이행을 반드시, 꼭 보고 싶다. (3) | 돌솥 | 2012.03.21 |
| 10573 | 좋은정보 - 3만원에 오가는 봉하여행 1박2일 (6) | 아 재 | 2012.03.21 |
| 10572 | 이제부터야 말로 시작이다 (9) | 연꽃마실 | 2012.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