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귀농·귀향파' 선언... "손녀 불러들이는 방법은
농촌 공동체 복원"
또한 노 대통령은 또다시 '귀농·귀향파'임을 선언했다. 그는 '손녀에게 물려주고 싶은 나라'에 대한 누리꾼의
질문을 받고 "손녀를 위해서 고향으로 내려가서 농촌의
자연과 공동체를 복원하고 싶다"며 "사랑스런 손녀를
불러들이는 방법은 고향을 올챙이나 개구리, 메뚜기가 있는
아름다운 마을로 꾸며놓는 것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미 노 대통령은 지난해부터 여러 차례 퇴임 후 귀농 혹은 귀향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해 5월에도 "은퇴하면 내 아이들이 자기 아이들을 데리고 찾아갈 수 있는 농촌, 시골에 가서 터잡고 살면 어떨까 궁리 중"이라고 귀농 구상의 일면을 내보였다.
-2006년 3월 26일 '국민과의 인터넷 대화' 중에서
![]() |
![]() |
![]() |
![]() |
|---|---|---|---|
| 10583 | 다시 노무현으로... ( 펌 ) (7) | 돌솥 | 2012.03.23 |
| 10582 | 3년 전 그 봄과 똑같습니다 (6) | 돌솥 | 2012.03.23 |
| 10581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20) (7) | 봉7 | 2012.03.23 |
| 10580 | 심란할 땐 꽃구경이 제일 좋지요. (4) | 집앞공원 | 2012.03.22 |
| 10579 | -쥐 마을-에서 고양이 뽑는 선거는 그만! (3) | 돌솥 | 2012.03.22 |
| 10578 | 목표는 180석 ( 펌 ) (6) | 돌솥 | 2012.03.22 |
| 10577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21) (9) | 봉7 | 2012.03.22 |
| 10576 | 올해와 내년이 위험하대요. (4) | 돌솥 | 2012.03.21 |
| 10575 | 세상은 바람불고 고달픈데 왜 당신들까지...? (9) | 돌솥 | 2012.03.21 |
| 10574 | 나는 그들의 약속 이행을 반드시, 꼭 보고 싶다. (3) | 돌솥 | 2012.03.21 |
| 10573 | 좋은정보 - 3만원에 오가는 봉하여행 1박2일 (6) | 아 재 | 2012.03.21 |
| 10572 | 이제부터야 말로 시작이다 (9) | 연꽃마실 | 2012.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