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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힘들때 늘 함께 있는 지도자가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우리와 같이 힘들어 하는 지도자가 있었으면 했습니다. 우리 처럼 서민적인 지도자가 있었으면 했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지도자를 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노무현 당신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셨습니다. 처음 부터 끝까지 그리고, 언제 까지나 함께 할 당신입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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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1 | 축하드립니다 | 동성 | 2008.09.05 |
| 2170 | 생신 축하드립니다!! | e-편한남자 | 2008.09.05 |
| 2169 | 생신축하드립니다 | 희망을갖자 | 2008.09.05 |
| 2168 | 생신 축하드려요 | msjung | 2008.09.05 |
| 2167 |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 향기롭게 | 2008.09.05 |
| 2166 | 三行祝詩 "노/무/현" (2) | 핫바 | 2008.09.05 |
| 2165 | 생신축하드려요 | babe | 2008.09.05 |
| 2164 | 2008년9월5일 노짱님 생신날 의 봉하 (35) | 부산싸나이 | 2008.09.05 |
| 2163 | 생신 축하드립니다. | 썬더 | 2008.09.05 |
| 2162 | 지나간 글-노대통령이 쓰는 개혁의 역사 | 가은 | 2008.09.05 |
| 2161 | 생신축하드립니다. | 고똘 | 2008.09.05 |
| 2160 | 대장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 순진찌니 | 2008.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