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이 작품보다 더 감동적인 작품을 찾습니다.

그댈그리네note 조회 8,002추천 362008.05.11

 30만명쯤 다녀간 봉하마을

5월 초 저도 다녀왔습니다.

노대통령님 만나는 순간 눈물이 흐르면 어쩌나

아들녀석 위로 들고

벅찬 감정 억누르느라 애먹었답니다.

내 직접 대통령님 만나

대통령님 앞에 내 솔직한 감정 맘껏 풀어내고 싶었지만,

그 많은 사람들 속에 내 감정 어디로 갔는지 없더이다~~

  다시 한번 조용히 다녀올랍니다.

아이들 다 두고 아내와 단 둘이~

그때가 되면

아래의 주인공님처럼 내 감정 쏟아부으며 노대통령님 만날 수 있겠지요~~

지금껏 봉하마을을 찾는 수많은 사진을 매일처럼

보고 있지만

아래의 다른 분 작품같은

감동 ~

찾지 못했답니다.

자꾸 뒤로 밀리는 것이 안타까워

다시한번 퍼옵니다.

작품만드신 분, 그리고 사진 속 모델 분께

다시금 양해를 구합니다.

  

당신을 본 두 눈에 흐르는 눈물 감출수 없었습니다.

손으로 눈물 훔치고 애써 태연한 척해도.

이토록 억제 할 수 없는 감정은 사랑입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5년을 애태우며 기다려  당신에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건

바보처럼 이게 다입니다.

 당신이 모질도록 나를 사랑했듯이.   

나 역시 당신을 모질도록 사랑합니다.

 

떨리는 셔터에...떨리는 셔터에 당신을 담아 갑니다..영원히..

 끝내 당신은 당신은 나를 울리는군요.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으로 돌아온 노.무.현

당신은 참 많은 사람을 감동시켰습니다.

 

대한민국인 가슴에 있는 동서남북, 상하좌우로 놓인

큰산을  동해로 서해로 수장시키는 노공이산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171 축하드립니다 동성 2008.09.05
2170 생신 축하드립니다!! e-편한남자 2008.09.05
2169 생신축하드립니다 희망을갖자 2008.09.05
2168 생신 축하드려요 msjung 2008.09.05
2167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향기롭게 2008.09.05
2166 三行祝詩 "노/무/현" (2) 핫바 2008.09.05
2165 생신축하드려요 babe 2008.09.05
2164 2008년9월5일 노짱님 생신날 의 봉하 (35) 부산싸나이 2008.09.05
2163 생신 축하드립니다. 썬더 2008.09.05
2162 지나간 글-노대통령이 쓰는 개혁의 역사 가은 2008.09.05
2161 생신축하드립니다. 고똘 2008.09.05
2160 대장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순진찌니 2008.09.05
779 page처음 페이지 771 772 773 774 775 776 777 778 779 7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