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냥 좋았습니다.

용달샘note 조회 2,789추천 182008.11.24

말의 내용이 아니라 바로 그 자리가 중요했습니다.
누군가를 기다린다는 순간은 설레임과 그 설레임이 주는 행복으로 1분 1초를 가슴 뛰게 합니다.
3시 5분전 약속시간이 다 되었으니 모습이 보일 때가 되었는데...
3시 정각  너무 정확한 시간에 나타나면 없어 보이니깐
3시 5분경 주변 사람들이 웅성이기 시작함.... 약속을 지켜야지 말이야... 등등
3시 10분  차량 도착.. 대통령을 모습을 본 청중들은 그냥 기쁨이 밀려오는 모습..,
사람이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기대에 대한 보답이 되어야합니다.
화면에서 보는 모습보다 가까이서 보는 모습이 더 힘들게 살아왔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시경 주남저수지에서 철새들이 머리위를 날아가는 모습을 보며 저 많은 철새들을 보는 나의 눈은 두개인데 어떤 감정을 전해 줄 수 있을까 ... 천여명의 방문객을 향해 어떤 모습을 보여주실까.. 걱정 반 기대 반 이였습니다..
 대통령의 살아오신 길들을 알기에 또 어떡해 살아 가실지를 알기에 .. 그 믿음이 있기에 그 자리를 아이들과 함께 서서 전해오는 느낌을 즐겼습니다. 
 누가 어떻게 살아가야됨에 기준이 될 수 있는 사람살이가 많지는 않아보입니다. 노무현 전대통령께서 더욱더 민주주의가 필요한 곳이 어더인지.. 어떻게 하는 것이 더 민주적인지를 꼬집어 줄 수 있는 안목을 우리의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거울이 되어 주십시요.
 마흔이 넘은 아이들의 아빠로서 애들에게 누군가를 존경하고 그 뜻을 이해하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전해 줄 수 있었어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171 축하드립니다 동성 2008.09.05
2170 생신 축하드립니다!! e-편한남자 2008.09.05
2169 생신축하드립니다 희망을갖자 2008.09.05
2168 생신 축하드려요 msjung 2008.09.05
2167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향기롭게 2008.09.05
2166 三行祝詩 "노/무/현" (2) 핫바 2008.09.05
2165 생신축하드려요 babe 2008.09.05
2164 2008년9월5일 노짱님 생신날 의 봉하 (35) 부산싸나이 2008.09.05
2163 생신 축하드립니다. 썬더 2008.09.05
2162 지나간 글-노대통령이 쓰는 개혁의 역사 가은 2008.09.05
2161 생신축하드립니다. 고똘 2008.09.05
2160 대장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순진찌니 2008.09.05
779 page처음 페이지 771 772 773 774 775 776 777 778 779 7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