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눈물이 난다 이 길을 걸으면
그 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떨었지
내 아름답던 사람아
사랑이란게 참 쓰린거더라
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지더라
이별이란게 참 쉬운거더라
내 잊지못할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바람이 분다 옷깃을 세워도
차가운 이별에 눈물이 차올라
잊지못해서 가슴에 사무친
내 소중했던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기다림도 애태움도 다 버려야하는데
무얼찾아 이길을 서성일까
무얼찾아 여기있나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
![]() |
![]() |
![]() |
![]() |
|---|---|---|---|
| 2171 | 축하드립니다 | 동성 | 2008.09.05 |
| 2170 | 생신 축하드립니다!! | e-편한남자 | 2008.09.05 |
| 2169 | 생신축하드립니다 | 희망을갖자 | 2008.09.05 |
| 2168 | 생신 축하드려요 | msjung | 2008.09.05 |
| 2167 |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 향기롭게 | 2008.09.05 |
| 2166 | 三行祝詩 "노/무/현" (2) | 핫바 | 2008.09.05 |
| 2165 | 생신축하드려요 | babe | 2008.09.05 |
| 2164 | 2008년9월5일 노짱님 생신날 의 봉하 (35) | 부산싸나이 | 2008.09.05 |
| 2163 | 생신 축하드립니다. | 썬더 | 2008.09.05 |
| 2162 | 지나간 글-노대통령이 쓰는 개혁의 역사 | 가은 | 2008.09.05 |
| 2161 | 생신축하드립니다. | 고똘 | 2008.09.05 |
| 2160 | 대장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 순진찌니 | 2008.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