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얄팍한 정치꾼들의 눈빛과 낯빛이 아님이
고마웠습니다.
아름답고 숭고한 가치를 위해 살아 가시는 모습이
고마웠습니다.
노짱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그리워 하는 그들이 있어
고마웠습니다.
마음껏 노래하고 울어도 부끄럽지 않아서
고마웠습니다.
희망을 빼앗긴 세상인줄 알았는데 고운 당신들이 계셔서
고마웠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는 당신이
고마웠습니다.
*
아름다운 당신들로 참 행복했습니다
![]() |
![]() |
![]() |
![]() |
|---|---|---|---|
| 2171 | 축하드립니다 | 동성 | 2008.09.05 |
| 2170 | 생신 축하드립니다!! | e-편한남자 | 2008.09.05 |
| 2169 | 생신축하드립니다 | 희망을갖자 | 2008.09.05 |
| 2168 | 생신 축하드려요 | msjung | 2008.09.05 |
| 2167 |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 향기롭게 | 2008.09.05 |
| 2166 | 三行祝詩 "노/무/현" (2) | 핫바 | 2008.09.05 |
| 2165 | 생신축하드려요 | babe | 2008.09.05 |
| 2164 | 2008년9월5일 노짱님 생신날 의 봉하 (35) | 부산싸나이 | 2008.09.05 |
| 2163 | 생신 축하드립니다. | 썬더 | 2008.09.05 |
| 2162 | 지나간 글-노대통령이 쓰는 개혁의 역사 | 가은 | 2008.09.05 |
| 2161 | 생신축하드립니다. | 고똘 | 2008.09.05 |
| 2160 | 대장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 순진찌니 | 2008.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