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가끔 다짐이 필요한가 봅니다

세찬note 조회 1,800추천 572011.12.07




가끔은 지금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의심하고 고민하기도 합니다.

가끔은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이 구분되어져 힘들어하기도 합니다.

가끔은 내가 걸어온 길, 걸어가는 길, 가려는 길 사이에 중심을 잃고 다른 길을 쳐다보기도 합니다.

가끔은 그렇습니다.



오늘 다른 일이 있어 사진을 정리하다가 다시 보게 된 사진입니다.

2008년 3월초 봉하마을에서 처음 자원봉사하고 저수지앞에서 찍은 기념사진입니다.

"무엄하다. 야! 키를 맞춰야지!" 하며 농담삼아 동료들이 던진 얘기에, 키를 낮춰 찍은 사진입니다.

이 사진은 '가끔'  제가 느끼는 것을 제자리로 가져다 놓는 사진입니다.

그래서 '가끔'  이 사진을 다시 꺼내 봅니다.



오늘 혼자 다짐해 봅니다. "넌 세찬이야!" 

'가끔'  다짐이 필요한가 봅니다.


(추가)

밤에 쓴 연애편지마냥 부끄럽습니다.

제가 힘들다라고 얘기하고픈 것은 아니고,

처음 봉하에 오던 설레임과 함께 한다는 기쁨으로 가득찼던 '처음'을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우리가 우리를 처음 보던 눈망울로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171 축하드립니다 동성 2008.09.05
2170 생신 축하드립니다!! e-편한남자 2008.09.05
2169 생신축하드립니다 희망을갖자 2008.09.05
2168 생신 축하드려요 msjung 2008.09.05
2167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향기롭게 2008.09.05
2166 三行祝詩 "노/무/현" (2) 핫바 2008.09.05
2165 생신축하드려요 babe 2008.09.05
2164 2008년9월5일 노짱님 생신날 의 봉하 (35) 부산싸나이 2008.09.05
2163 생신 축하드립니다. 썬더 2008.09.05
2162 지나간 글-노대통령이 쓰는 개혁의 역사 가은 2008.09.05
2161 생신축하드립니다. 고똘 2008.09.05
2160 대장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순진찌니 2008.09.05
779 page처음 페이지 771 772 773 774 775 776 777 778 779 7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