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96] 내가 강물이라면 12/22

파란노을note 조회 2,897추천 22012.12.23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가독성이 때문에 나눔글꼴의 나눔손글씨 펜 글꼴 사용을 중지합니다. 링크는 유지합니다. 다운받기

내가 강물이라면

내가 강물이라면
'바다'를 향해갈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벽이 막는다고 해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낮게 흐를 것이다.
차가운 얼음장 밑으로 낮게 흐를 것이다.
작게 울면서

 

내가 강물이라면
하늘에 나를 비춰볼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늘 한결같은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타성이 아니라 의지로 흐르는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아이  눈 속에 희망이 울울창창할때까지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171 축하드립니다 동성 2008.09.05
2170 생신 축하드립니다!! e-편한남자 2008.09.05
2169 생신축하드립니다 희망을갖자 2008.09.05
2168 생신 축하드려요 msjung 2008.09.05
2167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향기롭게 2008.09.05
2166 三行祝詩 "노/무/현" (2) 핫바 2008.09.05
2165 생신축하드려요 babe 2008.09.05
2164 2008년9월5일 노짱님 생신날 의 봉하 (35) 부산싸나이 2008.09.05
2163 생신 축하드립니다. 썬더 2008.09.05
2162 지나간 글-노대통령이 쓰는 개혁의 역사 가은 2008.09.05
2161 생신축하드립니다. 고똘 2008.09.05
2160 대장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순진찌니 2008.09.05
779 page처음 페이지 771 772 773 774 775 776 777 778 779 7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