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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힘들때 늘 함께 있는 지도자가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우리와 같이 힘들어 하는 지도자가 있었으면 했습니다. 우리 처럼 서민적인 지도자가 있었으면 했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지도자를 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노무현 당신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셨습니다. 처음 부터 끝까지 그리고, 언제 까지나 함께 할 당신입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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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3 |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 가량잎 | 2008.09.06 |
| 2182 | 옥천 조.반.마.4[사진] (5) | 링사이드 | 2008.09.06 |
| 2181 | 감동의 15절 행시 (2) | 시원한밤바람 | 2008.09.06 |
| 2180 | 촛불의 흔적 (그리움과 염원을 담아.. 노대통령님 축하드려요~~) (6) | 마리나맘 | 2008.09.05 |
| 2179 | 부모님과 봉화에.. (2) | 정연이 | 2008.09.05 |
| 2178 | 이씨 취임식 엠블럼 기드온 마크 외국 기독교에서 발견 | chunria | 2008.09.05 |
| 2177 |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 | 태기산도사 | 2008.09.05 |
| 2176 |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블루스톤 | 2008.09.05 |
| 2175 | 연안해운이 혹시 대운화 (1) | 사랑니 | 2008.09.05 |
| 2174 | 우리대통령님 | 하이 | 2008.09.05 |
| 2173 | 짱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 늑대1마리 | 2008.09.05 |
| 2172 | 인사올림 | 고달 | 2008.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