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휘그니아빠의 봉하 오리쌀 시식기입니다.

휘그니아빠note 조회 3,295추천 222008.10.30

어제 저녁에 부픈 가슴으로 쌀을 씼고 안쳐서 밥을 했습니다.
제가 밥을 하면서 가슴이 부풀어 올라보긴 처음입니다. (저 15년 자취행활 했습니다. 밥하는 것 지긋지긋합니다.)

요즘 제가 다이어트 중이거든요.
근데 기냥 먹었습니다.
그리고 죽었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둘이 먹다가 둘이 죽는 그런 사태가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이거 이래도 되는겁니까???

오리 쌀 밥 또먹을려고 부활했습니다.
도저히 그냥 눈을 감을 수 없어서 먹고 또 먹으려고 그리고  이렇게 시식기남기려고 말입니다.

우리 말이 형용사가 무척 발달되어 있다죠.
이 밥맛을 도대체 무어라 표현해야 할까요? (저의 국어실력이 천추의 한입니다.ㅠ.ㅠ;;)

죽입니다?
너무 맛있습니다?

좌우지간에 이런 밥맛은 처음입니다.
밥 먹고 양치했는데도 밥맛의 여운이 입을 떠나지 않습니다.

누가 재수없을 때 밥맛이라 합니까?
그거 잘못된 말입니다.
천상의 이 맛이 바로 "밥맛"입니다. (물론 기냥 밥 맛은 아니죠. 봉하 오리쌀이니까 그렇죠 ^^)

지금 당장 청와대로 달려가야겠습니다.
쥐모이로 쓰기엔 너무 아까워서요...
니가 좋아하는 미제 쇠고기 사줄테니 노짱님께서 선물하신 봉하 오리쌀 저 달라고요.

오리쌀 구하러 청와대 가실분 제 뒤에 줄 서세요. ^^

아무튼 봉하 오리쌀로 밥지어드시는 울 회원님들 목숨걸고 드시기 바랍니다. ^^

이상 휘그니아빠의 봉하 오리쌀 시식기였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183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가량잎 2008.09.06
2182 옥천 조.반.마.4[사진] (5) 링사이드 2008.09.06
2181 감동의 15절 행시 (2) 시원한밤바람 2008.09.06
2180 촛불의 흔적 (그리움과 염원을 담아.. 노대통령님 축하드려요~~) (6) 마리나맘 2008.09.05
2179 부모님과 봉화에.. (2) 정연이 2008.09.05
2178 이씨 취임식 엠블럼 기드온 마크 외국 기독교에서 발견 chunria 2008.09.05
2177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 태기산도사 2008.09.05
2176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블루스톤 2008.09.05
2175 연안해운이 혹시 대운화 (1) 사랑니 2008.09.05
2174 우리대통령님 하이 2008.09.05
2173 짱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늑대1마리 2008.09.05
2172 인사올림 고달 2008.09.05
778 page처음 페이지 771 772 773 774 775 776 777 778 779 7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