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 - 봉하사진관 - 에서
제 눈에 콩깍지가 씌웠는지
우리 노짱님이 어깨를 흔들며 건들거리시며(?) 걷는 모습도 좋구요
말씀하실 때 손의 표정도 다양해서 참 좋아요.
그런데 어떤 인간들은 품위(?)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니들이 '진정한 품위'가 뭔지 알기나 혀?.......ㅉㅉㅉ
그림자라도 좋으니 한 번 뵙고 싶습니다.
시간이 나면...
방학이 되면...
봉하마을에 한 번 가야지...
어느 시간대에 가야 만나뵙고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새벽 일찍 갈까?
저녁 늦게 갈까?
아니면 눈에 확~~~ 들어오게 이벤트를 한번 할까?
사진을 확대해 거실에 걸어야지......
벼라별 상상을 하다가 세월만 보내고 영영 기회를 놓쳤습니다.
여러분들도 보고싶은 사람 있으면 미루지 마시고 만나세요.
후회는 항상 뒤에 오나니......!!!
.
.
.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2183 |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 가량잎 | 2008.09.06 |
| 2182 | 옥천 조.반.마.4[사진] (5) | 링사이드 | 2008.09.06 |
| 2181 | 감동의 15절 행시 (2) | 시원한밤바람 | 2008.09.06 |
| 2180 | 촛불의 흔적 (그리움과 염원을 담아.. 노대통령님 축하드려요~~) (6) | 마리나맘 | 2008.09.05 |
| 2179 | 부모님과 봉화에.. (2) | 정연이 | 2008.09.05 |
| 2178 | 이씨 취임식 엠블럼 기드온 마크 외국 기독교에서 발견 | chunria | 2008.09.05 |
| 2177 |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 | 태기산도사 | 2008.09.05 |
| 2176 |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블루스톤 | 2008.09.05 |
| 2175 | 연안해운이 혹시 대운화 (1) | 사랑니 | 2008.09.05 |
| 2174 | 우리대통령님 | 하이 | 2008.09.05 |
| 2173 | 짱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 늑대1마리 | 2008.09.05 |
| 2172 | 인사올림 | 고달 | 2008.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