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 김자윤 -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노무현으로 하여
나는
처음 -사람의 매력-을 알았다.
좌파들처럼
북유럽을 숭배할 필요도 없고,
수구떼처럼
미국을 숭배할 필요도 없음을
나는 알았다.
저들은 노무현의 화장발이 벗겨졌다고 소리 지른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람의 매력-을 알아버린 운명.
-사람의 가치-에 눈 떠버린 운명.
그들이 찌른 건 한 사람이지만,
그 한 사람이 뿌린 씨앗은
천만의 사랑.
사람 냄새,
사람 인정에
나는 중독되었다.
나의 길 갈 뿐이다.
- 김동렬 -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6544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2183 |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 가량잎 | 2008.09.06 |
| 2182 | 옥천 조.반.마.4[사진] (5) | 링사이드 | 2008.09.06 |
| 2181 | 감동의 15절 행시 (2) | 시원한밤바람 | 2008.09.06 |
| 2180 | 촛불의 흔적 (그리움과 염원을 담아.. 노대통령님 축하드려요~~) (6) | 마리나맘 | 2008.09.05 |
| 2179 | 부모님과 봉화에.. (2) | 정연이 | 2008.09.05 |
| 2178 | 이씨 취임식 엠블럼 기드온 마크 외국 기독교에서 발견 | chunria | 2008.09.05 |
| 2177 |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 | 태기산도사 | 2008.09.05 |
| 2176 |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블루스톤 | 2008.09.05 |
| 2175 | 연안해운이 혹시 대운화 (1) | 사랑니 | 2008.09.05 |
| 2174 | 우리대통령님 | 하이 | 2008.09.05 |
| 2173 | 짱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 늑대1마리 | 2008.09.05 |
| 2172 | 인사올림 | 고달 | 2008.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