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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1. 연지에서는 오늘도 잡초와의 전쟁중...

건너가자note 조회 579추천 122012.04.02

봉하에 유채꽃이 첫신고를 하고 있습니다.
봉하마을 이장님댁 담벼락에 있는 유채 한 송이...

이제 다른 곳에서도
꽃을 피워 올리겠지요.












빌라뒤에 있는 장군차밭길 옆 둑에
애기똥풀이 가득합니다.
한달후에는 아름다운 노란꽃이 가득 할 것입니다.





바닥에는 노란 꽃다지들도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묘역으로 가는 길 오른쪽 가게 벽에
진보당 현수막이 보입니다.
일주일전에 처음 붙었는데
그새 누가(??) 두번이나 떼어가서
세번째로 붙은 현 수막입니다.






07:00
아침 일찍부터 일을 시작한 빈들님입니다.






쪼그리고 앉아
새완두 뽑기에 몰입중입니다.





연지에 처음 온 할미꽃입니다.
할미꽃이 여러분에게 봄소식을 전합니다.











돌틈에는 바위취와 애기똥풀이 사이좋게....





사람이 일부러 만들기 힘든
저절로 그러하다는 自然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모습입니다.

(우리는 보통 스스로자라고 하여 인간이 의지를 강조하는 느낌이지만
고전에서는 주로 저절로 라고 하여 순리대로 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오른쪽 돌틈에는
위에는 국화가
아래는 애기똥풀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성질 급한 애기똥풀 하나가 꽃을 피워올렸습니다.





이곳에서는
애기똥풀과 돌나물이 사이좋게....





이곳에서는
바위취와 괭이밥이 동거중...





어느 무리에나 성질급한 애는 있나 봅니다.
괭이밥도 노란꽃을 내밀었습니다.

















오늘 처음 발견한 아이인데
무스카리인것 같습니다.












가장 악명높은 잡초인 환삼덩굴입니다.
연지에서는 3년간의 노력끝에 거의 자취를 감추었는데,
아직 한 구역은 점령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작을때 뿌리까지 뽑아줘야 박멸할 수 있습니다.
깜순님이 부케라며 제게 주시네요 ㅎㅎ





2주 정도 간격으로 3-4번은 깨~끗하게 뽑아줘야 합니다.





앗.. 누가 찍었을까요???





여전히 환삼과 씨름 중...











제비꽃도...





쇠별꽃도...





지난주와 지지난주에 연못에서 걷어낸 후
매주 비가와서 치우지 못했던 마른풀들을 치우기로 합니다.

2주간 땅을 너무 무겁게 덮고 있어서
이젠 밑에서 올라오는 새싹들이 한계에 도달한 것 같습니다.

이틀전에 비가 와서
풀들이 아직 무겁지만 더이상 미룰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인간적으로 너무 무겁습니다 ㅠㅠ





트럭에 올라가 꾹꾹 밟아 쌓아서
트럭 가득 두 대 분량을 치웠습니다.

















오늘은 빈들님이 날조를 하시더니...











17:07
약속있다며 쌩~~~
발걸음이 너무 가벼워보입니다ㅠㅠ







남은 조무래기들끼리 ....




앞으로 당분간은 잡초와의 전쟁을
지속해야 될 듯합니다.




5월에는 그리운 님에게
세상에서 제일 예쁜 꽃밭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에게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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