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목 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tjdnlnote 조회 1,519추천 142012.07.31



새벽별, 수반에 잠긴 가로등.






















깊이 잠든 잠자리, 카메라 후레쉬에도 꿈쩍않다.



































솟대, 천상과 지상을 이어주는 다리.























자전거와 오리, 그리고 희망.

























그대 잘 계시나요? - 사자바위에서.






















봉하, 새벽 고요.





















제2 정자, 사랑방.






















어렵고 고단한....., 숙제.






















안녕? 미꾸라지.





































그대 잘 계시나요?  그대 잘 계시나요?  그대 잘 계시나요?























사자바위에서 내려오다 만난 노랑 꼬리의 새.
























그대 잘 계시나요? - 부엉이바위 옆에서.























감나무 그늘 아래 장군차.





















돌탑, 액(厄)을 막고 복을 불러들이다.






















수반을 지키는, 생전에 좋아하셨다는 단아한 억새.






















































연밭의 아침, 만발한 꽃의 잔치.












































벌써 이삭이 팬 올벼.






















갈대.






















밀짚모자, 키 큰 황색모에 가려진 자색모.
























아주 짧은 해후, 긴 이별.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183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가량잎 2008.09.06
2182 옥천 조.반.마.4[사진] (5) 링사이드 2008.09.06
2181 감동의 15절 행시 (2) 시원한밤바람 2008.09.06
2180 촛불의 흔적 (그리움과 염원을 담아.. 노대통령님 축하드려요~~) (6) 마리나맘 2008.09.05
2179 부모님과 봉화에.. (2) 정연이 2008.09.05
2178 이씨 취임식 엠블럼 기드온 마크 외국 기독교에서 발견 chunria 2008.09.05
2177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 태기산도사 2008.09.05
2176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블루스톤 2008.09.05
2175 연안해운이 혹시 대운화 (1) 사랑니 2008.09.05
2174 우리대통령님 하이 2008.09.05
2173 짱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늑대1마리 2008.09.05
2172 인사올림 고달 2008.09.05
778 page처음 페이지 771 772 773 774 775 776 777 778 779 7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