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이명박 대통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
곰쥐곰쥐(김**) 2008.04.20 04:28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명박씨가 우리나라 대통령이 된 걸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쪽바리들은 역시 믿어선 안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다질 수 있게 해주신 거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워하는 마음이 내게도 있다는 걸 알게 해주신 거 정말 감사드립니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 국민의 피를 빨아 먹고 살 수도 있구나 라는 걸 알게 해주신 거
정말 감사드립니다. (난 너 안 뽑았다)
쓰레기같은 청계천을 만들어 도시의 수질을 악화시키고
언론으로는 좋은 면만 보여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악취와 더러운 이끼들이 가득하지만 돈만 있고 권력만 있으면 악취는 향기로,
더러운 이끼는 아름다운 수초로 보일 수 있다는 거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마 청계천 라따뚜이들도 잘 살고 있겠죠.
이 작은 개천도 이리 쓰레기로 만들었는데...
한반도 대운하라는 큰 공사로 이 한반도를 얼마나 쓰레기로 만들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한반도를 이어갈 수 있게 했던 우리 태백산맥의 기상을 끊으려고 얼마나 쪽바리 들이 노력했었나요.
일제시대에는 쇠로 된 말뚝도 박고... 이제 하다하다 안 되니 아예 파서 없애버리는건가요?
대통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우리나라는 맛있는 미국의 소고기를 맘껏 먹을 수 있겠군요.
너무너무 감사해서... 대통령 님께는 최고급 미국산 소 36개월 짜리의 갈비로 만든
궁중 갈비찜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국민이 해 드리는 거니까 맛있게 드실 수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대통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좋은 의료보험을 민영화 시킨다는 그런 발상은 어디서 나왔나요?
대통령님의 엉뚱함과 재치에 정말 감탄했습니다.
이제 우리 서민들은 강대국인 미국처럼 빈부의 격차는 더 심해지겠죠?
이제 서민들은 돈이 없어서 감기에 걸려도 치료 받지 못하고 죽어가겠죠?
아아................... 서민이 뭔지....
대통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에 보니 서민이라는 이유로, 시장상인이라는 이유로
살아가던 일터에서 몰매를 맞게 해 주신 점 정말 감사합니다.
이 일을 계기로 역시 사람은 돈이 있어야 되고, 돈 없는 사람은 사람 취급도 못 받는다는 걸
정말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전 꼭 미국에서 성공해야겠습니다. 대통령님이 그렇게 좋아하는 미국에서요.
대통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한 나라의 지도자가 생각이 없으면 나라꼴이 참 좋게 돌아간다는 걸 이제 정말 똑똑히 알았습니다.
그리고 대통령님으로 인해서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많이 그리워 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십년이 지나고, 이십년이 지나고, 제가 죽을 때가 되어도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마음 속 깊이 존경하게 될 거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백골단이 부활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 글을 썼다는 이유로 백골단한테 끌려가지 않을까 두려움이 많이 앞서지만...
그래도 대통령님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서
말솜씨 없는 제가 몇 자 적었습니다.
귀엽게 봐 주세요. *^-^*
![]() |
![]() |
![]() |
![]() |
|---|---|---|---|
| 2195 | 노무현대통령 유머나라 (5) | 대열로 | 2008.09.07 |
| 2194 | 2008년9월6일 가을을 부르는 비가내린 봉하 (21) | 부산싸나이 | 2008.09.07 |
| 2193 | 참여사진관의 촛불 여해님께서 뉴스에 떴습니다.^^ (17) | 이성수 | 2008.09.07 |
| 2192 | 특별동영상/반드시 심호흡하시고 보시기를... (6) | chunria | 2008.09.06 |
| 2191 | 이씨....무슨일이든 오해 오해라네요... (10) | chunria | 2008.09.06 |
| 2190 | 주례선생님된 노 전 대통령 (22) | 오뉴와근신 | 2008.09.06 |
| 2189 | 애인같은 대통령님! (1) | aeinta | 2008.09.06 |
| 2188 | [댓글놀이] 이상한 휴지걸이 (5) | 파란노을 | 2008.09.06 |
| 2187 | [호미든의 봉하時記] 아쉬운 발걸음 그 두번째 이야기.... (28) | 호미든 | 2008.09.06 |
| 2186 | 노공이산님과 함께하는 하신분들 2 (9월4일 16:00시에...) (11) | 링사이드 | 2008.09.06 |
| 2185 | 노공이산님과 함께 하신분들...( 9월4일 16:00시에) (4) | 링사이드 | 2008.09.06 |
| 2184 | 비운을 예고하는 17대 취임식 기드온마크 엠블럼 | chunria | 2008.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