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노무현의 저 눈물 한 방울이 힘없는 국민을 지킵니다.
노무현의 저 땀 방울이 고단한 국민에게 희망을 줍니다.
삼겹살 끝에 매달린 저 기름 한 방울로
노무현은 국민과의 사소한 약속도 언제나 소중히 지킵니다.
자갈 밭에 무릅 꿇고 두손모아 정성으로 술 따릅니다.
노무현의 술잔을 이렇게 정중하게 받았던 사람은 바로 당신이었습니다.
언제나 우리는 그의 술잔을 받았습니다.
그 바보 노무현은 국민 앞에 언제나 겸손하게 머리 숙였습니다.
낮은 대통령
나의 대통령
우리 모두의 영원한 대통령입니다.
![]() |
![]() |
![]() |
![]() |
|---|---|---|---|
| 2195 | 노무현대통령 유머나라 (5) | 대열로 | 2008.09.07 |
| 2194 | 2008년9월6일 가을을 부르는 비가내린 봉하 (21) | 부산싸나이 | 2008.09.07 |
| 2193 | 참여사진관의 촛불 여해님께서 뉴스에 떴습니다.^^ (17) | 이성수 | 2008.09.07 |
| 2192 | 특별동영상/반드시 심호흡하시고 보시기를... (6) | chunria | 2008.09.06 |
| 2191 | 이씨....무슨일이든 오해 오해라네요... (10) | chunria | 2008.09.06 |
| 2190 | 주례선생님된 노 전 대통령 (22) | 오뉴와근신 | 2008.09.06 |
| 2189 | 애인같은 대통령님! (1) | aeinta | 2008.09.06 |
| 2188 | [댓글놀이] 이상한 휴지걸이 (5) | 파란노을 | 2008.09.06 |
| 2187 | [호미든의 봉하時記] 아쉬운 발걸음 그 두번째 이야기.... (28) | 호미든 | 2008.09.06 |
| 2186 | 노공이산님과 함께하는 하신분들 2 (9월4일 16:00시에...) (11) | 링사이드 | 2008.09.06 |
| 2185 | 노공이산님과 함께 하신분들...( 9월4일 16:00시에) (4) | 링사이드 | 2008.09.06 |
| 2184 | 비운을 예고하는 17대 취임식 기드온마크 엠블럼 | chunria | 2008.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