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아주머니께서 거제도 사실때 이야기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내가 거제도 살때인데 내 남편이 거제도에서 대우조선에 다녔었지..
근데 그때 노조좀 만들어 보겠다고 다들 애쓰며 있었지만 많이 힘들었어..
그때 아마 좀 해결해보겠다고 국회의원들이 왔던거야..
근데 다들 믿지 않았어... 믿을 수 없었지 매 정치인들이야 변함없이 공약내세우지만
지키는 적 없는 거짓의 사람들이거든..
하지만 그래도 회사하고 관계개선을 해주겠다고 했던 사람들인데 너무 믿을 만한
사람들이 없었는지..노조 사람들이 계란을 막 던지기 시작했어.. 욕설도 퍼붓고 ....
다 도망갔지...
하지만 어쨌는지 알아.. 한사람은 도망가지 않더군...
그사람이 누군지 알아~~ 노무현 이였어...
그래도 그 사람만은 남아서 노조 편에 끝까지 서서.. 노조구성에 끝까지 도움을 주었어...
그때 참 많이 힘들었는데... 노조 하나 만들겠다고 말이야...
그리고 나서 어쨌는지 알아... ㅋㅋ. 나나.. 다른사람모두 .. 팬이 되었다고 .. 그사람 팬이 되었어..
.팬이..... "그 뒤로 직업학교 교실 앞에 다 와서.. 대화는 멈췄지만...멀리서 TV로만 보고
우리학교와서 명예석사도 되시고 그랬는데.....방학이라 못보고.. 그래서.. 더... 안타까웠던...

=============================================================
노무현 의원실에서는 월급날이면 소위 ‘월급분배’ 사건이 일어났다.
누구나 중요한 일을 한다는 전제하에 각자의 월급을 회수하여 지위와 무방하게
가족 수가 많은 사람에게 더 많은 월급을 주고, 가족 수가 적은 사람에게 더 적은 월급을 주었다.
운전기사의 월급이 가장 많았고, 당시 보좌관이었던 이광재 의원이 가장 적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 |
![]() |
![]() |
![]() |
|---|---|---|---|
| 2195 | 노무현대통령 유머나라 (5) | 대열로 | 2008.09.07 |
| 2194 | 2008년9월6일 가을을 부르는 비가내린 봉하 (21) | 부산싸나이 | 2008.09.07 |
| 2193 | 참여사진관의 촛불 여해님께서 뉴스에 떴습니다.^^ (17) | 이성수 | 2008.09.07 |
| 2192 | 특별동영상/반드시 심호흡하시고 보시기를... (6) | chunria | 2008.09.06 |
| 2191 | 이씨....무슨일이든 오해 오해라네요... (10) | chunria | 2008.09.06 |
| 2190 | 주례선생님된 노 전 대통령 (22) | 오뉴와근신 | 2008.09.06 |
| 2189 | 애인같은 대통령님! (1) | aeinta | 2008.09.06 |
| 2188 | [댓글놀이] 이상한 휴지걸이 (5) | 파란노을 | 2008.09.06 |
| 2187 | [호미든의 봉하時記] 아쉬운 발걸음 그 두번째 이야기.... (28) | 호미든 | 2008.09.06 |
| 2186 | 노공이산님과 함께하는 하신분들 2 (9월4일 16:00시에...) (11) | 링사이드 | 2008.09.06 |
| 2185 | 노공이산님과 함께 하신분들...( 9월4일 16:00시에) (4) | 링사이드 | 2008.09.06 |
| 2184 | 비운을 예고하는 17대 취임식 기드온마크 엠블럼 | chunria | 2008.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