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모두들 두루 평안 하신지 삼가 문안 드리옵니다.
한참만에 이 곳에 찾아오고..
한참만에 인사 올리니..죄송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핑계를 대자면..
제가 늦둥이라..
89되신 할머니와 환갑이 되신 어머니와 세식구가 사는데..
마침 여행 후에 어머니는 당뇨가 좀 심해지셔서 입원하시고(10일전에 퇴원하셨습니다.)
할머니가 또 대소변이 안되시는 상황이라..
수발 드느라..
나름의 힘겨움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따듯하게 해주셨는데..
작은 정성이면 와서 글하나 남길 수 있을것을 못해서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힘들다고 징징대는게 아니라..
요즘은 어릴적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 많이 납니다.
아버지도 중풍으로 고생하시다.
간경화까지 겹쳐 돌아가셨는데..
지금 아버지 상황을 돌이켜보니..
반신불수에..나이든 어머니..어린 아들놈 하나..부인 벌이에 의지해
사셨을 아버지 마음이 조금이나마 이해가 됩니다.
이러면서도 살아가는 거지요..
좌절하지 않고..포기하지 않고..
사람사는 냄새 풍기면서 말입니다.
우리는 '희망'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 아닙니까^^
열심히 살아서 희망을 나누고 살겠습니다.
대통령님이야 말로..
희망을 이야기 하시던 분이잖아요.
진심으로..
다들 건!!강!!하시고!! 또 찾아오겠습니다^^
![]() |
![]() |
![]() |
![]() |
|---|---|---|---|
| 2207 | 약속한 드라카의 첫 작품 (15) | 노풍헌 | 2008.09.08 |
| 2206 |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당신의 이념은? (11) | 다불어 | 2008.09.08 |
| 2205 | 김수환추기경의 정권교체 주창 그 특별한 이유가 독립투사?였다나? ㅎㅎㅎㅎ (7) | chunria | 2008.09.08 |
| 2204 | 화포천 (15) | hun사랑해 | 2008.09.08 |
| 2203 | 워낙 심심해서..........뭘까요?ㅋㅋ (7) | 파란노을 | 2008.09.08 |
| 2202 | 쥐박이경제에서 주식투자 해도 될까요? | 비단길 | 2008.09.08 |
| 2201 | 얼라들이 불쌍쿠나. 저건 믿음이 아니라 만행이다. (4) | chunria | 2008.09.07 |
| 2200 |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 무료 정보제공(9월8일주식정보) (8) | 참된삶 | 2008.09.07 |
| 2199 | 봉황휘장 대신 기드온 엠블럼은 대한민국이 이미 야훼하나넘한테 봉헌된 .. (1) | chunria | 2008.09.07 |
| 2198 | 옥천 조.반.마 5[사진] (2) | 링사이드 | 2008.09.07 |
| 2197 | 7월1일 봉하주변 (8) | 차임이 | 2008.09.07 |
| 2196 | [호미든의 봉하時記] 노공님이 안계셔도 이것저것 볼거리 많은 봉하로 .. (30) | 호미든 | 2008.0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