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노무현의 한 방울
노무현의 저 눈물 한방울이 힘없는 국민을 지켰습니다.
노무현의 저 땀 한방울이 고단한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삼겹살 끝에 매달린 저 기름 한방울로
노무현은 국민과의 사소한 약속도 언제나 소중히 지켰습니다.
정의를 위해선 계란으로 바위를 쳤던 바보 노무현
그 바보 노무현은 끝~내.......
자신의 머리로 바위를 쳐서 흘린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거악의 무리에게 외로이 마지막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젠
내가 답할 때 입니다
국민이 답할 때 입니다.
노무현은 외롭지 않다고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라고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국민들은 거악의 무리를 알았습니다.
이젠 국민이 도전해야합니다.
깨지고 터진다한들 외롭게 붉은 피 식어간 노무현만 하겠습니까?
노무현은 고통을 참으며 마지막으로 외쳤습니다.
깨어라 국민아!
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었노라....
충사는 29일 서울 거리에서 당신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
![]() |
![]() |
![]() |
|---|---|---|---|
| 2219 | 물봉선 (9) | 김자윤 | 2008.09.08 |
| 2218 | 리허설 각하와의 대화 쑈~쑈~쑈~ 대공개 (1) | chunria | 2008.09.08 |
| 2217 | '승우나라님 밤줍기행사'에 다녀와서... (41) | 검은베레 | 2008.09.08 |
| 2216 | 항상 그리워 하며 살아갑니다 | 초록빗나무 | 2008.09.08 |
| 2215 | 옥천 조.반.마 6[사진] (2) | 링사이드 | 2008.09.08 |
| 2214 | 2008년9월8일 바람같이 휙~갔다온 봉하 (20) | 부산싸나이 | 2008.09.08 |
| 2213 | 오늘의 노래/지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 chunria | 2008.09.08 |
| 2212 |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 무료 정보제공(9월9일주식정보) (2) | 참된삶 | 2008.09.08 |
| 2211 | 50년대 민중가요 (2) | 현민관 | 2008.09.08 |
| 2210 | 정말로 보기좋은 풍경이예요.. | 사모님 | 2008.09.08 |
| 2209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화산 산책 그리고 반가운 얼굴들... (23) | 호미든 | 2008.09.08 |
| 2208 | 봉하에서 신선놀음 중인 부산 싸나이 ^^;;;;;;; (15) | 부산싸나이 | 2008.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