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작년 봉하마을을 방문하여 찍은 사진입니다.
스스로 노대통령이 동생이라고 자랑하셨다는 할머니가 어느 분일까요? (짙은 핑크색 점퍼차림)
[盧전대통령 서거] 강진서 80대 할머니 실신
노무현 전 대통령과 찍은 기념사진을 애지중지 여기던 80대 노파가 갑작스러운 서거 소식을 접하고 실신했지만 생명은 위독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오후 9시40분께 전남 강진군 강** **리 기모(82.여)씨 집 안방에서 기씨가 정신을 잃고 쓰러져 강진 사랑병원으로 옮겨졌다.
병원측은 "기씨는 영양제 주사를 맞고 있고, 생명은 위독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기씨는 옆에서 TV 뉴스특보를 보던 아들(52)이 무릎을 치면서 "아이고, 대통령이 죽었네"라고 말하자 TV 화면을 한번 쳐다보고는 정신을 잃고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들은 기씨가 지난해 어버이날에 동네 노인들과 함께 봉하마을에 들러 노 전 대통령과 함께 찍은 기념사진을 화장대에 세워놓고 자랑스럽게 여겨왔다고 전했다.
딸 강모(51.여)씨는 "손님들이 사진을 보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닮았다'고 하면 (어머니는) 농담으로 `내 동생이다'라며 좋아했고, 쓰러지고 난 뒤 병원에서도 `자식을 잃은 것 같다'고 슬퍼하고 있다"며 "평소 심장이 좋지 않은 어머니가 갑작스러운 노 전 대통령 서거 소식에 충격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 |
![]() |
![]() |
![]() |
|---|---|---|---|
| 2219 | 물봉선 (9) | 김자윤 | 2008.09.08 |
| 2218 | 리허설 각하와의 대화 쑈~쑈~쑈~ 대공개 (1) | chunria | 2008.09.08 |
| 2217 | '승우나라님 밤줍기행사'에 다녀와서... (41) | 검은베레 | 2008.09.08 |
| 2216 | 항상 그리워 하며 살아갑니다 | 초록빗나무 | 2008.09.08 |
| 2215 | 옥천 조.반.마 6[사진] (2) | 링사이드 | 2008.09.08 |
| 2214 | 2008년9월8일 바람같이 휙~갔다온 봉하 (20) | 부산싸나이 | 2008.09.08 |
| 2213 | 오늘의 노래/지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 chunria | 2008.09.08 |
| 2212 |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 무료 정보제공(9월9일주식정보) (2) | 참된삶 | 2008.09.08 |
| 2211 | 50년대 민중가요 (2) | 현민관 | 2008.09.08 |
| 2210 | 정말로 보기좋은 풍경이예요.. | 사모님 | 2008.09.08 |
| 2209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화산 산책 그리고 반가운 얼굴들... (23) | 호미든 | 2008.09.08 |
| 2208 | 봉하에서 신선놀음 중인 부산 싸나이 ^^;;;;;;; (15) | 부산싸나이 | 2008.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