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우리엄마가 대통령님 좋아해요. 사랑한대~~요.
우리엄마는요 컴퓨터앞에만 있으면 울어요.
컴퓨터에 대통령할아버지가 나오면 울어요.. 자꾸자꾸...
저도 대통령님 좋아요. 사랑해요
하늘 땅 땅 우주 억만큼 사랑해요.
그런데요 대통령 할아버지는
제가 더 좋아요~? 우리 엄마가 더 좋아요??? ~~~ (몰래본편지내용..)
하나님믿으니까 절하면 안된다는 첫째딸과 싸우다 결국 대통령님앞에 울 네식구
술도 올리고 꽃도 올리고 절도 했다요?~^^
이 편지 어떻게 대통령님이 보시냐고 묻는 따님들.
신이시여~ 어찌 저를 시험에 들게 하시나이까.....
한참 생각끝에...
음,,, 깜깜한 밤에.. 아주 깜깜한 밤에 천사들이 내려와서 편지갖고가지.
대통령님이 받아 읽어보시고는 너무 좋으셔서 환하게 미소 지어주시겠지?
대통령님도 편지 받으셔서 많이 기쁘시고 행복하실거야...
따님 왈: (못믿겠다는 듯...) 그럼 우리 오늘 집에 가지말고 밤까지 있자요!
헉~~~!
ㅠㅠ
눈에 화악~~~ 들어온 현수막 
아찔?했던 사자바위에서...
또 절하고 싶다는 첫째 딸.
우리 넷은 두분 대통령님께 고개숙이고 무릎꿇고 마음다해 기도 드렸다...
부엉이바위..
산에서 내려와 대통령님 앞에 다시 갔을 땐 술이 없었다.
많이 갈증 나셨나보다. 우리 대통령님...
연못에 뭐가 있을까...
![]() |
![]() |
![]() |
![]() |
|---|---|---|---|
| 2219 | 물봉선 (9) | 김자윤 | 2008.09.08 |
| 2218 | 리허설 각하와의 대화 쑈~쑈~쑈~ 대공개 (1) | chunria | 2008.09.08 |
| 2217 | '승우나라님 밤줍기행사'에 다녀와서... (41) | 검은베레 | 2008.09.08 |
| 2216 | 항상 그리워 하며 살아갑니다 | 초록빗나무 | 2008.09.08 |
| 2215 | 옥천 조.반.마 6[사진] (2) | 링사이드 | 2008.09.08 |
| 2214 | 2008년9월8일 바람같이 휙~갔다온 봉하 (20) | 부산싸나이 | 2008.09.08 |
| 2213 | 오늘의 노래/지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 chunria | 2008.09.08 |
| 2212 |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 무료 정보제공(9월9일주식정보) (2) | 참된삶 | 2008.09.08 |
| 2211 | 50년대 민중가요 (2) | 현민관 | 2008.09.08 |
| 2210 | 정말로 보기좋은 풍경이예요.. | 사모님 | 2008.09.08 |
| 2209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화산 산책 그리고 반가운 얼굴들... (23) | 호미든 | 2008.09.08 |
| 2208 | 봉하에서 신선놀음 중인 부산 싸나이 ^^;;;;;;; (15) | 부산싸나이 | 2008.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