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오늘 봉하 방문객 중 가장 속편했던 인간은 저였을 겁니다. 몇 년 째 자유게시판 출입을 하지 않고 있으니까요?ㅎㅎ
어린 시절 영화같은 사랑과 시집이 가득한 책장과 로보트를 만드는 과학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한 사내를 사랑하고, 한 남자를 좋아합니다. 사내는 '다 이루었다'라고 했고, 남자는 '나는 실패했다'라고 했습니다. 비록 봄처녀는 아니지만 두 사람을 사랑을 하고 있고, 만덕 디지털 도서관에 영역 표시를 하였으니 책속에 담긴 노래만은 내 것이고, 어플도 만들 줄 모르지만, 그랜다이져를 누구보다 맛나게 부를 수 있으니 지족합니다.
저는 한 남자의 실패한 대지에 씨를 뿌리는 농부의 방풍림이 되겠노라고 선언했었습니다. 농부가 땅을 버리지 않는 한, 못난 가지에 미소를 띄고 파랑잎을 팔랑거리렵니다. 세찬 북풍조차 막을 수 없다면 노래라도 되렵니다. 미소라도 되렵니다.
오늘의 동선으로 설명을 대신합니다.
■ 한림정역 - (폐선로) - 화포천 - 북제방데비트 - 매화정(제2정자) - 생태연못(제1정자) - 묘역 - 방앗간(도착)
■ 묘역 - 생태연못 - (노란 바람개비 수리) - 매화정 - 생태연못 - 묘역 - 방앗간
■ (대통렬의 길 청소) 자은골 - 정토원 - 부엉이 바위 - 약수암 - 매화정 - 생태연못 - 묘역 - 방앗간
![]() |
![]() |
![]() |
![]() |
|---|---|---|---|
| 2219 | 물봉선 (9) | 김자윤 | 2008.09.08 |
| 2218 | 리허설 각하와의 대화 쑈~쑈~쑈~ 대공개 (1) | chunria | 2008.09.08 |
| 2217 | '승우나라님 밤줍기행사'에 다녀와서... (41) | 검은베레 | 2008.09.08 |
| 2216 | 항상 그리워 하며 살아갑니다 | 초록빗나무 | 2008.09.08 |
| 2215 | 옥천 조.반.마 6[사진] (2) | 링사이드 | 2008.09.08 |
| 2214 | 2008년9월8일 바람같이 휙~갔다온 봉하 (20) | 부산싸나이 | 2008.09.08 |
| 2213 | 오늘의 노래/지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 chunria | 2008.09.08 |
| 2212 |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 무료 정보제공(9월9일주식정보) (2) | 참된삶 | 2008.09.08 |
| 2211 | 50년대 민중가요 (2) | 현민관 | 2008.09.08 |
| 2210 | 정말로 보기좋은 풍경이예요.. | 사모님 | 2008.09.08 |
| 2209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화산 산책 그리고 반가운 얼굴들... (23) | 호미든 | 2008.09.08 |
| 2208 | 봉하에서 신선놀음 중인 부산 싸나이 ^^;;;;;;; (15) | 부산싸나이 | 2008.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