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2004년 탄핵 당시 수 많은 국민들이 길거리로 몰려나와 노무현대통령님을 구했습니다.
탄핵 초기에는 참을 수 없는 절망과 분노로 가득했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전화위복이라는 말이 실감났었습니다.
탄핵이 헌재에서 기각 되던 날 우리 지역에서는 노짱님에게 작은 선물을 드리기로 했습니다.
광화문 집회에서 참석한 분들의 응원을 모아 전달하려는 계획을 세웠던 것이지요.
10미터가 넘는 노란 천에 빽빽하게 채워진 글들은 대한민국의 희망 사항 그 자체였습니다.
많은 곡절이 있었고 아직도 왜곡은 계속되고 있지만 대한민국은 전진할 것입니다.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한 뜻으로 모였던 촛불시위의 물결은 제 가슴에 아직도 빛이 되어 남아 있습니다.
사진을 뒤적이다 그 당시 쓴 글의 일부와 무대의 표정을 올려 봅니다.
이 글들은 노사모 기념관이 개관하면 전시하실 예정이라고 들었습니다.
맞나요?^.^
![]() |
![]() |
![]() |
![]() |
|---|---|---|---|
| 2231 | 종교 편향---이해할 수 없는 일 (35) | 오뉴와근신 | 2008.09.10 |
| 2230 | [호미든의 봉하時記] 어제 그리고 오늘...... (21) | 호미든 | 2008.09.10 |
| 2229 | 토우작품 "봉하마을 가는 길" (12) | 투어맨 | 2008.09.10 |
| 2228 | 대나무의 흔들림 속에서 세상을 느낀다. (2) | 다불어 | 2008.09.10 |
| 2227 | 5차 봉하 방문기(1차 수정)^^;; (24) | 파란노을 | 2008.09.09 |
| 2226 | 2008년9월9일 햇살 따가운 봉하(부제:오후반 출동) (29) | 부산싸나이 | 2008.09.09 |
| 2225 | 노짱님 반갑습니다. (3) | 굳세어라황씨 | 2008.09.09 |
| 2224 | [호미든의 봉하時記] 여전한 평일의 오전풍경 (27) | 호미든 | 2008.09.09 |
| 2223 |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무료제공하던 주식은...★ | 참된삶 | 2008.09.09 |
| 2222 | 홍합양식장에서 열리는 요트대회!!! (2) | korea | 2008.09.09 |
| 2221 | {조중동아웃] 강남아! 미안타.. 그동안 소홀해서 이제부터 꼭 챙겨줄.. (7) | 정파리 | 2008.09.09 |
| 2220 | 반쪽짜리 세상 (1) | 아로마향기 | 2008.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