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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다음 아고라에 서식(^^) 하고 있습니다. 주로 봉하소식으로 올렸다 하면 베스트~~^^
오늘 오후에 올린 글 옮겨옵니다.
오늘은 전국이 화창하다지요?
저 사는 곳도 하늘은 파랗고 흰구름은 두둥실~~ ^^
날씨가 맑으니 기분도 좋네요.
이렇게 날씨 좋은 날,
오직 쥐 머시기라는 넘과 그 패거리들만 오만 인상 찌푸리고 있을 듯합니다.
지은 죄가 많아 뒤가 구린 종자들은 본래 햇볕을 싫어한답니다.
왜냐? 자기들 죄가 백일하에 낱낱히 드러나거든요.
어제도, 지난번에도 보셨죠? 외국나갔다 들어올 때도 떳떳하지 못하니까 쥐새끼처럼 눈치 봐가며 남들 다 자는 오밤중에 기어들어왔잖아요.
게다가 오늘 저녁엔, 사기 쳐서 들어가(머...물론 사기꾼 설레발에 속아넘어간 국민들 잘못이 더 크지만...ㅡㅡ;) 석달도 안 돼 막장인생의 진수를 보여주는 사기꾼을 끌어내리자는 전국적인 대규모 촛불문화제가 예정돼 있으니 양 귓구멍은 막아놓고 허수아비 국무총리, 강부자, 고소영들이나 들들 볶아대고 있겠죠?
그러나...
이 분을 보세요.
언제나 누구에게나, 당당하고 정중하고 겸손해서 바라보는 사람도 덩달아 기분 좋고 행복하게 합니다. 진실한 사람에게서만 나오는 포스입니다. 오늘처럼 맑은 날엔 더 빛이 나는 이분 께 이런 말을 해도 될까요?
님 좀 짱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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