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아빠가 제 대신 글을 써주시는거에요.
전 약간의 불편함을 가진 눈 때문에 지난 주에 서울대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어요.
6월 2일에 입원하고...
6월 3일에 수술하고...
6월 4일에 퇴원하고...
6월 5일은 조금 쉰 다음에, 6월 6일에 경상남도 합천의 외할머니 댁에 갔어요...
아빠가 저랑 같이 갈때가 있다고 하시네요.
밝아진 눈으로... 희망을 보여주고 싶으시데요...
그리고... 6월 7일에 아빠가 보고 싶어하시는 분을 뵙고 왔어요.
전 누군지 몰라요...
아빠는 "노무현 전 대통령님" 이라고 말씀을 해 주시지만, 전 '노교통사고" 라고 했어요.
아빠는 행복하시데요... 노무현님때문에요...
저도 행복할래요... 노무현님 사랑하는 아빠를 사랑하니까요...
===================
2004년 10월에 태어난 아이에게 지난 화요일 눈 수술을 하고, 좋은 모습과 좋은 사람만 보고 살라는 희망으로 봉하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직접 뵐 수 있어 행복합니다. 또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
![]() |
![]() |
![]() |
|---|---|---|---|
| 2231 | 종교 편향---이해할 수 없는 일 (35) | 오뉴와근신 | 2008.09.10 |
| 2230 | [호미든의 봉하時記] 어제 그리고 오늘...... (21) | 호미든 | 2008.09.10 |
| 2229 | 토우작품 "봉하마을 가는 길" (12) | 투어맨 | 2008.09.10 |
| 2228 | 대나무의 흔들림 속에서 세상을 느낀다. (2) | 다불어 | 2008.09.10 |
| 2227 | 5차 봉하 방문기(1차 수정)^^;; (24) | 파란노을 | 2008.09.09 |
| 2226 | 2008년9월9일 햇살 따가운 봉하(부제:오후반 출동) (29) | 부산싸나이 | 2008.09.09 |
| 2225 | 노짱님 반갑습니다. (3) | 굳세어라황씨 | 2008.09.09 |
| 2224 | [호미든의 봉하時記] 여전한 평일의 오전풍경 (27) | 호미든 | 2008.09.09 |
| 2223 |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무료제공하던 주식은...★ | 참된삶 | 2008.09.09 |
| 2222 | 홍합양식장에서 열리는 요트대회!!! (2) | korea | 2008.09.09 |
| 2221 | {조중동아웃] 강남아! 미안타.. 그동안 소홀해서 이제부터 꼭 챙겨줄.. (7) | 정파리 | 2008.09.09 |
| 2220 | 반쪽짜리 세상 (1) | 아로마향기 | 2008.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