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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어떤가요? "
이런 말씀으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습니다.

저하고 눈이 자주 마주쳤습니다.
저를 보고 틀림없는 전문 사진작가라고 하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노짱은 저하고 동갑이고 키도 같고 딸 아들 하나씩 있는 것도 같습니다.
이런 편안한 표정 아무나 흉내낼 수가 없죠.

노짱과 같이 있는 사람들도 인상이 좋습니다.
누구하고 비교되죠?
사진 받는 방법은 요.....
멋쟁이 사진사 이 사람 대신 제가 있어야하는데....

이분들 요즘 농사짓느라고 고생이 많답니다.






노짱 사진사가 찍어준 제 사진입니다.
대단하죠?
2008년 6월 7일 봉하마을에서
대한민국을 위하여 / 윤민석
대한민국아 !대한민국아!
통곡하는 나의 조국아!
역적과 떼강도들에게
능욕당한 나의 사랑아!
대한민국아! 대한민국아!
피흘리는 나의 조국아!
외세와 매국노들에게
찢기고 짓밟힌 사랑아!
허나 울지를 마라! 더는 울지를마라!
지금은 비록 피눈물 흘러도
80년 5월처럼, 87년 6월처럼
우리 다시 싸워 승리하리니!
대한민국아! 대한민국아!
사랑하는 너를 위하여
매국의 무리, 반역의 무리
기필코 쓸어 내리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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