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작고 보잘것 없던 마을이 불과 몇달 사이에 전국에서 모여드는 관광명소가 되였내요
우리 대통령님이 필두로 모여든 참 일꾼들이 어렵고 힘드는것 마다잖고 가꾼 보람있어
이제는 누구나 부러워하는 명승지를 만들었내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자기집의 어려운일 저렇게 차려입은 옷 버릴까봐 선듯나서지 못할텐데
남여노소 가림 없이 진흙 더미속도 가시나무 덩굴사이도 띄어들어 말끔히 단당하는것을 보면
그저 장하고 아름다답다는 말 외에는 할말이 없군요 고맙습니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나도 좀 젊었으면 달려가고푼데 ,,,,,,,,,,,,,,,,,,,,,,,,,,,,,,,,,,,,,,,,,,,
![]() |
![]() |
![]() |
![]() |
|---|---|---|---|
| 2231 | 종교 편향---이해할 수 없는 일 (35) | 오뉴와근신 | 2008.09.10 |
| 2230 | [호미든의 봉하時記] 어제 그리고 오늘...... (21) | 호미든 | 2008.09.10 |
| 2229 | 토우작품 "봉하마을 가는 길" (12) | 투어맨 | 2008.09.10 |
| 2228 | 대나무의 흔들림 속에서 세상을 느낀다. (2) | 다불어 | 2008.09.10 |
| 2227 | 5차 봉하 방문기(1차 수정)^^;; (24) | 파란노을 | 2008.09.09 |
| 2226 | 2008년9월9일 햇살 따가운 봉하(부제:오후반 출동) (29) | 부산싸나이 | 2008.09.09 |
| 2225 | 노짱님 반갑습니다. (3) | 굳세어라황씨 | 2008.09.09 |
| 2224 | [호미든의 봉하時記] 여전한 평일의 오전풍경 (27) | 호미든 | 2008.09.09 |
| 2223 |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무료제공하던 주식은...★ | 참된삶 | 2008.09.09 |
| 2222 | 홍합양식장에서 열리는 요트대회!!! (2) | korea | 2008.09.09 |
| 2221 | {조중동아웃] 강남아! 미안타.. 그동안 소홀해서 이제부터 꼭 챙겨줄.. (7) | 정파리 | 2008.09.09 |
| 2220 | 반쪽짜리 세상 (1) | 아로마향기 | 2008.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