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 출처: http://blog.naver.com/sunya7/100061297729 | |||||
|
두물머리 노거수(老巨樹)는 잎을 떨군 겨울 동안은 마치 고사목(古死木)이다
아직은 결빙된 강물은 얼음짱이 호수를 가득 채우고 있어도 사람들 봄을 찾아 모여 들고 매어 있는 돗단배가 마냥 떠나고 싶어 한다
두물머리 당도하여 팔당 땜, 결빙 된 호수 위 온통 얼음판에도 햇살은 봄 빛이다 두물머리에서 팔당 댐 바다 같은 호수를 만들며
정선에서 뗏목 타고 내려 온 사람 여주에서 자체 쌀 싣고 온 사공의 나룻 배 광나루 뚝섬나루 마포나루 한강 나루에 골고루 당도하여 지금은 봄을 마중하는 사람들이 한양에서 모여드는 산책길이 되었다
얼음짱 위로 노을 지는 봄 햇살이 밝게 비추고 얼음 속 강심으로는 봄 강물이 서서히 기지개를 켤 것이다 |
![]() |
![]() |
![]() |
![]() |
|---|---|---|---|
| 2231 | 종교 편향---이해할 수 없는 일 (35) | 오뉴와근신 | 2008.09.10 |
| 2230 | [호미든의 봉하時記] 어제 그리고 오늘...... (21) | 호미든 | 2008.09.10 |
| 2229 | 토우작품 "봉하마을 가는 길" (12) | 투어맨 | 2008.09.10 |
| 2228 | 대나무의 흔들림 속에서 세상을 느낀다. (2) | 다불어 | 2008.09.10 |
| 2227 | 5차 봉하 방문기(1차 수정)^^;; (24) | 파란노을 | 2008.09.09 |
| 2226 | 2008년9월9일 햇살 따가운 봉하(부제:오후반 출동) (29) | 부산싸나이 | 2008.09.09 |
| 2225 | 노짱님 반갑습니다. (3) | 굳세어라황씨 | 2008.09.09 |
| 2224 | [호미든의 봉하時記] 여전한 평일의 오전풍경 (27) | 호미든 | 2008.09.09 |
| 2223 |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무료제공하던 주식은...★ | 참된삶 | 2008.09.09 |
| 2222 | 홍합양식장에서 열리는 요트대회!!! (2) | korea | 2008.09.09 |
| 2221 | {조중동아웃] 강남아! 미안타.. 그동안 소홀해서 이제부터 꼭 챙겨줄.. (7) | 정파리 | 2008.09.09 |
| 2220 | 반쪽짜리 세상 (1) | 아로마향기 | 2008.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