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내일 모레가 5. 18.
빛고을 광주에서 민주의 피를 뿌린 날입니다.
하늘이 낮게 내려앉는 날에 봉하를 향했습니다.
사람세상!
정말 그랬습니다.
사람이 사는 세상이었습니다.
처음 만난 얼굴들이 오래 전부터 아는듯 친근합니다.
인간같잖은 인간들이 많은 세상에 사람이 사는 세상을 다녀왔습니다.
제 일처럼 비를 맞으며 열심히 작업을 하는 것을 마음 조리며 보았습니다.
그냥 일도 하지않고 어슬렁거린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한 분 한 분 모여 사람사는 세상이 되는구나.
정성이 가득 담긴 백숙에 따싸한 마음이 어른거립니다.
잔뜩 흐린 하늘과는 달리 봉하에서의 마음은 매우 맑음이었습니다.
2009년 5월 16일 토요일의 일이었습니다.
작업은 5월 17일에도 계속됩니다. 많이 참여해 주세요!!!
![]() |
![]() |
![]() |
![]() |
|---|---|---|---|
| 2231 | 종교 편향---이해할 수 없는 일 (35) | 오뉴와근신 | 2008.09.10 |
| 2230 | [호미든의 봉하時記] 어제 그리고 오늘...... (21) | 호미든 | 2008.09.10 |
| 2229 | 토우작품 "봉하마을 가는 길" (12) | 투어맨 | 2008.09.10 |
| 2228 | 대나무의 흔들림 속에서 세상을 느낀다. (2) | 다불어 | 2008.09.10 |
| 2227 | 5차 봉하 방문기(1차 수정)^^;; (24) | 파란노을 | 2008.09.09 |
| 2226 | 2008년9월9일 햇살 따가운 봉하(부제:오후반 출동) (29) | 부산싸나이 | 2008.09.09 |
| 2225 | 노짱님 반갑습니다. (3) | 굳세어라황씨 | 2008.09.09 |
| 2224 | [호미든의 봉하時記] 여전한 평일의 오전풍경 (27) | 호미든 | 2008.09.09 |
| 2223 |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무료제공하던 주식은...★ | 참된삶 | 2008.09.09 |
| 2222 | 홍합양식장에서 열리는 요트대회!!! (2) | korea | 2008.09.09 |
| 2221 | {조중동아웃] 강남아! 미안타.. 그동안 소홀해서 이제부터 꼭 챙겨줄.. (7) | 정파리 | 2008.09.09 |
| 2220 | 반쪽짜리 세상 (1) | 아로마향기 | 2008.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