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I can see the pain living in your eyes
당신 눈에 고인 아픔을 알 수 있어요
and I know how hard you try
당신이 얼마나 노력했는지도 알아요
You deserve to have so much more
당신은 더 많은 사랑을 받을만 해요
I can feel your hurt and I sympathize
당신의 아픔도 느낄 수가 있고 동감해요
And I'll never criticize all you ever meant to my life
그리고 내 삶에 커다란 존재였던 당신을 나무라진 않겠어요
I don't want to hold you back from where you might belong
당신이 있어야 할 곳으로 가지 못하게 막지도 않겠어요.
You deserve a chance at the kind of love
당신은 그런 사랑의 기회를 얻을 자격이 있어요
I'm not sure I'm worthy of
내가 당신에게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군요
Losing you is painful for me
당신을 떠나보내는건 고통스러워요
I don't want to let you down
당신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요
* You would never ask me why my heart is so disguised
왜 저의 본심을 숨겼느냐고 당신은 묻지도 않을거예요
But I just can't live a lie anymore
하지만 더이상 거짓된 삶을 살수가 없어요
I would rather hurt myself Than to ever make you cry
당신을 울게 하느니 차라리 제가 고통을 당하겠어요
But there's nothing left to try
하지만 더이상 노력할수 있는게 없어요
and though it's gonna hurt us both
우리 두 사람 모두 고통스럽겠지만
there's just no other way
달리 어찌할 수가 없어요
than to say goodbye
안녕이라는 말밖에는...
폰으로 촬영하느라 선명도가 부족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 |
![]() |
![]() |
![]() |
|---|---|---|---|
| 2231 | 종교 편향---이해할 수 없는 일 (35) | 오뉴와근신 | 2008.09.10 |
| 2230 | [호미든의 봉하時記] 어제 그리고 오늘...... (21) | 호미든 | 2008.09.10 |
| 2229 | 토우작품 "봉하마을 가는 길" (12) | 투어맨 | 2008.09.10 |
| 2228 | 대나무의 흔들림 속에서 세상을 느낀다. (2) | 다불어 | 2008.09.10 |
| 2227 | 5차 봉하 방문기(1차 수정)^^;; (24) | 파란노을 | 2008.09.09 |
| 2226 | 2008년9월9일 햇살 따가운 봉하(부제:오후반 출동) (29) | 부산싸나이 | 2008.09.09 |
| 2225 | 노짱님 반갑습니다. (3) | 굳세어라황씨 | 2008.09.09 |
| 2224 | [호미든의 봉하時記] 여전한 평일의 오전풍경 (27) | 호미든 | 2008.09.09 |
| 2223 |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무료제공하던 주식은...★ | 참된삶 | 2008.09.09 |
| 2222 | 홍합양식장에서 열리는 요트대회!!! (2) | korea | 2008.09.09 |
| 2221 | {조중동아웃] 강남아! 미안타.. 그동안 소홀해서 이제부터 꼭 챙겨줄.. (7) | 정파리 | 2008.09.09 |
| 2220 | 반쪽짜리 세상 (1) | 아로마향기 | 2008.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