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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이광재의원이 짚푸라기 의자에 앉아 공연을 즐기는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봉하를 지키는 대장군이시여 올 농사 잘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넙죽~
노하우 회원 세석의 밤하늘님입니다.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아무도 없어서 자봉하고 계십니다. 하루종일 풍선 불고 묶고 나눠주신다고 손가락이 많이 아팠을 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생가쪽으로 가는 길 노짱님 귀향 땐 현수막이 차지한 자리를 이제는 사진이 그분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접사라고 하기엔 해소가 부족하지만...쩝
2008년 양산 총회 후 노사모들과 봉화산 등반 때네요.
충성! 신고합니다.
풀꽃인가요? 소녀의 꽃다발을 환한 미소와 함께.
오리야 너만 믿으마~
2008년 노짱님과 함께 심었던 추억의 장군차 나무입니다.
방앗간이 드디어 문 열었어요.
친환경 오리, 우렁이 쌀 포장을 위해 자원봉사를 하는 노하우 회원들입니다.
자동 포장기 가동중 그러나 잘 안되나 봅니다. ^^;
왼쪽 기계가 포장 인쇄기입니다.
다시 한번더 자동포장기를...
방앗간 내부 모습입니다.
생가를 찾은 방문객들 사이로 노란우체통이 보입니다. 노짱이 그리울 땐 편지를.
자원봉사자들의 손을 거친 쌀 판매요~
노짱님은 올 농사가 풍년이라는 것을 알고 계실겁니다.
노무현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노무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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